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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음주가 임신에 미치는 영향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0.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음주가 임신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쓴 레포트 입니다.
자세한 내용 구성은 아래의 목차를 참고해 주세요~^0^

목차

1. 술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

2. 알콜 섭취의 심리사회적 배경

3. 음주가 임신에 미치는 영향
- 음주와 임신에 대한 연구보고
- 사례(6가지)

4. 태아알콜증후군(fetal alcohol syndrome : FAS) 질환
- 증상
- 수유와 모유
- 임상적 측면과 진단
- 인지능력과 예후

5. 임신 중 알콜섭취의 예방
- 1차 예방 (임신 중 알코올의 사용 예방)
- 2차 예방(알코올 사용 임부의 조기발견 및 치료 태아기형의 예방)
- 3차 예방(모성과 아기의 영향 최소화)

6. 결론

본문내용

최근 여성, 특히 젊은 여성의 음주가 문제시되는 것은 그들이 결혼하여 출산할 경우 기형아를 낳을 위험성이 높은 까닭이다. 일반적으로 수정 가능성이 있는 월경 전기라든지 혹은 임신한 경우,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왕성하게 되어 알콜을 받아들이지 않게 된다. 대주가로 알려져 있는 여성이 임신과 동시에 마시지 않게 되었다는 경우를 많이 본다.
그러나 외국의 경우 임산부의 1/3이 음주를 하고 있다고 한다. 또 음주가 태아에게 이상을 가져온다는 위험성을 알고 있는 출산 경험자는 13%에 불과하였다고 한다. 임신 중의 여성이 술을 마신 경우 `태아 성 알콜 증후군`이라 하여 태어날 아기에게 여러 가지 이상을 초래하는 일이 적지 않다. 그런데 소량의 음주는 문제없다고 하는 의학자가 많기 때문에, 음주를 특별히 위협시하지 않는 임산부가 많은 것이다. 따라서 10대부터는 임신 가능한 여성에게, 알콜이 태아에게 미치는 폐해에 대한 교육이 시급히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똑같이 술을 마셔도 여성은 비슷한 나이와 체격의 남성보다 빨리 취한다. 남성보다 몸속에 알코올 분해 효소와 수분이 적어 혈중 알코올 농도가 금방 높아지기 때문. 건강과 미용에 미치는 해로움도 진행이 빠르고 정도가 크다.
술을 많이 마시는 젊은 여성은 호르몬 분비 기능에 혼란이 생겨 불임이 되기 쉽다. 주 2회 이상 술을 마시는 여성의 몸에는 젖이 나오도록 자극하는‘프로탁틴’이 많아진다. 과다한 프로탁틴은 생리 주기를 무너뜨리고 심할 경우 월경을 멈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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