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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학]My oedipus complex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0.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7페이지 | 가격 4,000원

소개글

영문학시간에 배우는 Frank O`Connor의 My oedipus complex를
본문 밑에 한 단락씩 번역을 달아놓은 것입니다.
공부하기 쉽게 잘 해놓았으니 참고하세요!

본문내용

Father was in the army all through the war – the first war, I mean – so, up to the age of five, I never saw much of him, and what I saw did not worry me. Sometimes I woke and there was a big figure in khaki peering down at me in the candlelight.
아버지는 전쟁 동안―일차 대전을 뜻한다―내내 군대에 가 있었다. 그래 나는 다섯 살이 될 때까지 아버지 얼굴을 별로 보지 못했고, 보았대도 별 감흥을 느끼지 못했다. 어쩌다 잠이 깨어보면 카키복 차림의 커다란 사람이 촛불빛에 나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Sometimes in the early morning I heard the slamming of the front door and the clatter of nailed boots down the cobbles of the lane. These were Father’s entrances and exits. Like Santa Claus he came and went mysteriously.
어떤 때는 이른 아침에 현관문이 꽝 닫히는 소리와 징을 박은 구두 바닥이 골목길의 자갈을 밟고 가는 저벅거리는 소리를 들었다. 아버지가 들어오고 나가는 것은 대개 이러했다. 그는 산타클로스처럼 신비하게 왔다 가곤 했다.

In fact, I rather liked his visits, though it was an uncomfortable squeeze between Mother and him when I got into the big bed in the early morning. He smoked, which gave him a pleasant musty smell, and shaved, an operation of astounding interest.
사실 이른 아침에 내가 큰 침대로 기어들어가 보면 어머니와 그 사이에 끼인 다는 것이 불편한 압박감을 주기는 했지만 나는 그가 찾아오는 것을 좋아한 편이었다. 그는 담배를 피웠다. 그래서 그에게서는 곰팡내 비슷한 기분 좋은 냄새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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