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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환경]환경오염사건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6.10.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지역환경문제 강의´레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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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걸프전 환경테러 사건
2. 욧가이 천식 사건
3. 가네미 식용유 사건
4. 니이가타 사건
5. 보팔 사건
6. 이타이이타이 사건
7. 베트남전 고엽제 사건
8. 미나마타 사건
9. 베이온트댐 사건
10. 아모코카디즈 사건
11. 바젤 사건
12. 세베소 사건
13. 뮤즈밸리 사건
14. 체코 청색증 사건
15. 체르노빌 사건
16. 런던 스모그 사건
17. 고이아니아 사건
18. 알라모골드 사건
19. 필라델피아 사건
20. 타임즈비치 사건
21. 제임스강 사건
22. 쓰리마일 사건
23. 러브운하 사건
24. 로스앤젤레스 스모그 사건
25. 미시간 피비비 사건

본문내용

1. 걸프전 환경테러 사건
1991년 걸프전 중 이라크는 환경파괴를 전쟁의 수단으로 사용하였다. 이라크는 1991년 1월페르시아만에 100만 톤이 넘는 원유를 유출시켰다.
이것은 해안에 있는 유전을 폭파하여 페르시아만을 오염시켜 서방국가들을 위협하고자 하는 이라크의 고의적 행위였다. 이 사건으로 유출된 원유의 양은 1978년 발생했던 사상 최대규모의 원유유출사건인 아모코카디즈호 사건의 원유유출량은 22만톤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엄청난 양임을 알 수 있다. 특히 페르시아만은 폐쇄된 해역이어서 기름이 정체되었고 페르시아 연안을 온통 두꺼운 검은색 기름으로 오염시켰다. 또 페르시아 연안은 모래와 갯벌이 혼합된 사브카라는 독특한 습지로 희귀동식물이 많이 살고 있던 곳이었다. 그러나 이 사건 이후 이곳은 검은 죽음의 바다가 되고 말았다. 더욱이 페르시아만 연안의 국가인 사우디아라비아, 바레인, 카타르, 아랍에미레이트 등이 식수의 90% 정도를 해수로부터 담수화하여 쓰고 있었으므로 이 나라들은 식수원을 잃는 피해를 보게 되었다.
이라크는 페르시아만 기름유출 외에도 쿠웨이트 유전 600개 중 500개를 폭격하거나 방화하는 악의적 행위를 계속하였는데 당시 하루에 불타는 석유량이 460만 배럴에 달하였으며, 여기서 배출되는 대규모 매연으로 인접국가들이 많은 피해를 보았고, 전쟁이 끝난 후 불을 끄는데까지 2년이나 걸리게 하였다.

2. 욧가이 천식 사건
1956년부터 일본의 항구도시인 욧가이시에는 정유공장을 비롯한 석유화학 공장을 세우기 시작하였고 1959년부터 공장 가동에 들어갔다.
공장을 가동하자마자 주민들은 악취로 고통을 받고 기침, 천식 등 각종 호흡기 질환에 시달리게 되었다. 당시에는 환경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여 공해방지 시설을 거의 갖추지 않고 공장을 가동하였던 것이다. 1960년 욧가이 시에서 조사한 결과 원인은 아황산가스, 이산화질소, 포름알데히드 등으로 밝혀졌으나 당시 일본의 경제사정상 공장을 계속 가동하였고 대기는 더욱 악화되어갔다. 1962년 8월부터 피해자에 대한 무료검진과 의료비 면제가 실시되었으나 1962년부터 1964년까지 대기는 최악의 상태로 치달았고 공식적으로 인정된 피해자만도 1231명이었으며 이 중 80여명은 사망하였다. 1971년에 법원 판결로 해당 각 기업체에게 보상책임이 부과되어 피해자들에게 의료비와 생계비 보상이 이루어졌으며 이 사건을 계기로 일본에서는 `공해로 인한 건강피해보상법`이 제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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