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과거교육을 알아야 우리 교육이 보인다--미래의 교육꿈꾸기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0.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과거교육을 알아야 우리 교육이 보인다--미래의 교육꿈꾸기~라는 주제로 쓴 글입니다
과거와 현실의 교육을 비교해보고 그로 인해
미래의 교육이 나가야 할 방향등을 제시해줘서 a+를 받은 레포트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실것입니다

목차

Ⅰ. 과거와 현실 : 그 유사함
1. 입시경쟁과 입시부담
2. 본래 의미의 교육의 왜곡

Ⅱ. ‘다른’ 그리고 ‘나은’ 교육의 미래를 위하여 - 입시과열문제와 그 외의 한국 교육 문제에 대한 대안 고찰
1. 입시과열과 학벌주의
2. 대안 둘 (대학입시 측면) : 입시부담 완화
3. 대안 셋 (교육정책 측면) : 교육정책 입안자들의 책임 있는 정책 결정과 집행
4. 대안 넷 (사회적 측면) : 능력 중심의 사회적 보상 풍토 마련

Ⅲ. 어느 학교에서든지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한국의 교육을 위하여

본문내용

Ⅰ. 과거와 현실 : 그 유사함

1. 입시경쟁과 입시부담

‘대학 입시’

한국에 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겪는 최초의 인생 관문.
이 글을 쓰는 나 자신도, 그리고 주변 사람들도 입시를 둘러싼 다양한 문제거리들을 거치며 오늘에 있게 되었다. 초중등 교육의 지향이 실질적으로 대학입시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학창시절을 보내고 그렇게 그리던 대학과 대학원까지 다니고 있는 현 상황에서 뒤돌아보았을 때, 학창시절의 의미는 무엇이었을까? 대학 합격을 위한 압박과 경쟁이 녹아있는 학교의 공기를 맡으며 질식 직전에서 항상 헐떡거린 것이 아니었을까 한다.

본질적으로 사회의 질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존재로서의 교육과 배움이 아닌, 무언가를 획득하기 위한 수단으로서의 교육과 배움의 과정을 거치면서 배움은 즐거움이 아닌, 괴로움의 대상이 되었다. 배움의 중심에 학생이 있는 것이 아니라, 수능과 내신 등의 점수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 점수가 좋아야 성인으로서의 삶이 편안하다는 식의 일방적인 주장을 듣고 그 주장에 대해서 반추할 사이도 없이, 학창시절의 개개인들은 내일의 평가를 위해 오늘을 준비해야했다.

「 과거 공부를 알아야 우리 교육이 보인다 」는 너무나도 닮음꼴이었던 조선의 배움과 교육, 그리고 시험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대학 합격이 과거 합격으로, 서울대 수석 입학자 인터뷰는 유가(遊街)로, 초집은 유명 대입학원 강사의 문제집과 해설집으로 그 유형이 꼭 닮아있었고, 입시를 위한 공부에 그쳤던 배움과 교육의 질, 입시를 위한 사설학원의 난립, 부(富)의 정도와 사교육의 정도가 비례하는 세태, 그리고 기득권층에 대한 특별전형까지 겉모습만 다르고 속모습은 똑같은 옛날과 오늘날을 확인하며 고금의 인간사가 다르지 않음을 재확인하게 된다.

참고 자료

과거공부를 알아야 교육이 보인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