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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유한양행 - 유일한 박사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0.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유한양행의 유일한 박사의 기본정신과 경영이념에 대해 간단히 정리한 글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1926년 유일한 박사에 의해 설립된 유한양행은 국민을 위한 기업,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그 전통이 현재까지 이어져 내려오는 모범적인 기업이라고 할 수 있다. 독립운동가 이자 사회사업가였던 유일한 박사는 "건강한 국민만이 잃었던 주권을 되찾을 수 있다"는 신념으로 유한양행을 세워 창업 이래 기업을 통한 사회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성장, 발전해 왔다. 유한이 지금까지 국민 모두에게 사랑받아온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기업이 얻은 이익은 그 기업을 키워준 사회에 환원해야한다"는 기본정신 때문이다. 또한, 유한은 제약업계 최초의 기업공개로 자본과 경영을 분리하였으며, 우리나라 최초의 종업원지주제 채택, 전문경영인제 등 선진 경영기법을 이 땅에 도입해 국내 기업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유일한 회장은 1969년, 『기업 경영에는 정실이 개입되어서는 안 된다』고 하면서 경영에 참여하고 있던 외아들 유일선 씨를 미국으로 돌려보내고 당시 전무였던 조권순 씨에게 경영권을 승계했다. 이후 유한양행은 사원 출신이 줄곧 경영자가 되었다. 이윤의 사회 환원시스템과 전문경영인제는 최고 경영인의 무리하고 독단적인 경영을 방지하고, 제약 외길을 고집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좋은 약을 만든다는 원칙으로 유한양행은 연구 개발부서 에 전체 직원의 20%(1100명 중 240명)를 배치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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