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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학]목재부후균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0.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주요 목재부후균의 특성과 사진이 함께 있는 글입니다.

목차

1.갈색부후균
2,백색부후균

본문내용

③잣버섯(Lentinys lepideus)
균모(갓)의 지름은 5-20mm로 질긴 육질인데 구형에서 둥근산 모양에서 차차 편평형으로 되나 가운데가 오목해 진다. 표면은 연한 황토색 또는 황갈색의 갈라진 인편이 동심원상으로 배열하기도 하고 배열 안하는 것도 있다. 균모의 중심 부근은 갈라져 흰살을 드러내는 것도 있다. 살은 송진 냄새가 난다. 주름살은 백색의 홈파진 또는 내린주름살이며 가장자리는 톱니 모양이다. 자루의 길이는 2-8cm이고 굵기는 1-2cm로 백색 또는 연한 황색이고 갈색의 갈라진 인편이 있고 상부에는 줄무늬선이 있다. 포자의 크기는 10-11×4-5㎛이고 타원형 또는 원주형이다. 포자문은 백색이다. 발생은 초여름에서 가을사이에 소나무의 그루터기에 단생(홀로) 또는 무리지어(군생) 나는 갈색부후균이다. 식용하며 인공재배도 가능하다. 분포는 한국에서는 지리산(화엄사, 뱀사골), 가야산 등에서 주로 자생하며 세계적으로는 북반구 일대에 분포한다.
④해면버섯(Phaeolus schweinitzii (Fr.)Pat.
여름과 가을에 침엽수의 생나무, 그루터기에 중생하는 목재갈색사각부후균이며, 북반구 온대 이북 등지에 분포한다.
갓은 지름 10~15cm, 두께 0.5~1cm로 반원형~부채형이며, 표면은 갈황색을 거쳐 적갈색~암갈색이 되며 희미한 환문과 비로드상 털이 있고, 조직은 해면질이며 암갈색이다. 포자는 6~7×4~4.5㎛로 타원형이고, 표면은 평활하고, 포자문은 백색이다.

참고 자료

*원색도감 한국의 버섯(박완희 저, 이호득 촬영), 교학사, 1996
*원색한국버섯도감(이지열), 아카데미서적,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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