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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전위와 항복점간의 관계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0.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전위밀도와 전위의 속도에 따른 항복현상과의 관계를 이론적으로 알아본 레포트입니다.

목차

1. 전위의 종류와 성질
2. FCC결정중의 전위
3. BCC결정중의 전위
4. 항복의 의미
5. 금속재료의 항복현상

본문내용

그런데, 나선 전위는 그림 2(b)와 같이 그 slip면을 자유로이 변화시키며 지그재그운동(교차slip, cross slip)을 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그 외의 다른 전위의 경우에는 원래의 slip면을 이탈한다면 slip면의 상하 결정이 겹쳐지기도 하고 또는 틈새가 생기기도 하기 때문에 교차slip의 발생이 불가능하다. 결정이 겹쳐지거나 또는 틈새를 만드는 전위의 운동을 비보존 운동, slip에 의한 운동을 보존 운동이라 한다. <br />
전위 주위에는 탄성변형이 존재하기 때문에 전위는 탄성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이 에너지의 크기는 b2에 비례한다. 두개 이상의 전위가 존재할 때에는 서로의 변형을 완전히 없애려고 하는 전위간에는 인력이, 조장하려고 하는 전위간에는 척력이 작용한다. 그런데 전위 중심부에는 탄성론이 성립되지 못할 정도로 변형이 큰 부분이 존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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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τ의 값이 Peierls 응력의 계산치가 된다. 단순 인장 또는 압축응력이 결정에 걸리면, τ/cosθ․cosØ값이 최소로 되는 slip면과 slip방향(이를 합해서 슬립계라고 함)이 활동하고 소성변형이 시작된다. 이때의 cosθ․cosØ를 schmid인자(schmid factor)라 부르고 있다. Peierls 응력의 값은 일반적으로 결정의 최조밀면 상에서 최조밀 방향으로 일어나는 slip에 대해서 최소가 되기 때문에, 같은 이유로 해서 그림 7에 나타낸 것과 같은 결정구조를 갖는 γ철, Al, Cu, Ni 과 같은 fcc금속에서는 slip면과 slip방향은 각각 {111}, <110>이 있고, 그림 8에 보이는 bcc구조를 가지는 α철, Cr, Mo, W, V, Nb, Ta등의 경우에는 slip방향은 <111>, 가장 기본적인 slip면은 {110}이 된다. 이에 관련해서 가장 기본적인 이 두개의 결정구조를 들어서 각 결정 중에서의 전위의 특징에 관해서 조금 더 상세하게 알아보도록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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