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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교사와 학생사이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0.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교사와 학생사이를 읽고 쓴 서평입니다...

목차

▶제1장 교사들의 이야기
▶ 제2장 제일 좋은 방법
▶제3장 아주 나쁜 상황
제4장 적절한 의사소통
제5장 위험한 칭찬
제8장 숙제

본문내용

▶제1장 교사들의 이야기

인류의 역사와 함께 교육 또한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교육”이란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큰 선물이자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예전과는 다르게 교육은 모든 사람들이 직접적, 간접적으로 혹은 자의로 타의로 받게 된다. 이러한 교육에 있어서 최근의 크나큰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 학교붕괴니 공교육의 파괴니 하는 말로 표현하기조차 싫은 말들이 나돌고 있다. 이는 현장에 있는 교사들은 물론 교사를 희망하고 참다운 가르침을 하고자 하는 예비 교사들에게까지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학교 현장에서의 교사는 어느 덧 자리를 잃어가고 있고 존경과 동경의 대상이 아닌 무시와 환멸을 느끼기까지 하는 처지에 처했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들을 결코 해결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이러한 문제들을 앞에 두고 방관하고 노력하지 않는 교사들의 수수방관적인 태도가 이러한 결과를 더욱더 심화시키고 더욱더 강화시키는 것이다.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첫째로 교사적 접근이 필요하다. 먼저 위에서 언급한 것도 같이 교사 스스로가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동료교사와의 협력과 좋은 수업을 진행하고자 하는 노력과 연구가 행해져야 할 것이다. 물론 학교가 사설교육기관처럼 단순한 교과만을 가르치는 곳이 아닌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전인을 육성하는 데 가치 있고 의미 있는 목표를 가지고 다양한 영역의 발달을 통합적으로 이루어 내는 곳이기 때문에 흥미 있고 다양한 수업을 통해서 이러한 목표를 이루어 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둘째로 제도적 접근이 필요하다. 지금의 입시제도는 지나친 ‘한 줄 세우기’로 학생들의 경쟁을 부추기고 극단적인 표현이긴 하지만 이에 따라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 필요한 남을 배려하는 마음과 협동심, 이타심 등의 발달은 어렵게만 생각된다. 다양한 입시제도와 선진미래사회에 알맞는 인재를 양성하고자 하는 교육제도의 제정이 시급한 시점이다.
셋째로 사회적 접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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