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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빈 토플러 강연 소감문

저작시기 2006.09 | 등록일 2006.10.1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한국에 초청된 엘빈토플러의 강연을 바탕으로 한 소감문이며
올해 도서인

목차

없음

본문내용

“작은 것이 한국의 경쟁력”

엘빈 토플러의 강연을 듣고 우리나라가 처해 있는 상황을 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여 머릿속에 떠오르는 말들을 조합하면 위의 제목과 같은 문구를 누구든 쉽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 본다.

미래학자인 앨빈 토플러는“전 세계적으로 잉여복잡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기업, 정부, 개인의 혁명적 변화 없이는 21세기에 대응할 수 없다”고 지적하면서“한국은 아직까지 대기업 의존도가 높고 자동차, 조선 등 과거의 페러다임에서 중요시 되는 수출품에 대한 비율도 높다”며 미래사회를 대비한 산업별 편중 극복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정부와 대기업의 자세와 역할이 미래 한국 산업사회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고 예상했다.

농업혁명, 산업혁명을 거쳐 넘치는 정보화 시대에 대한‘제3의 물결’을 강조한 앨빈 토플러는 한국사회의 경제규모가 위기를 가지고 있는 속에서도 변화에 적응하는 속도감 있는 적응력을 강화해 낼 수 있는 방향으로 발전할 경우 새로운 모델로 성공할 수 있다는 점 또한 이야기 하였는데 토플러는 “지금의 사회적 문제로 볼 때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국가들의 구 아이디어, 구 메타포를 사용해 해석하려는 것이 문제”라며 “갈등을 바라볼 때 국가마다 부르는 명칭이야 다르겠지만 좌파 우파로 나눠서 문제를 해석하려는 경향이 있으나 이러한 해석은 더 이상 불가능해졌다”며 세계는 더 정확한 구분이 어려운 시대로 변화할 것이며 무엇을 어떻게 해야 성공할 수 있는지를 가늠하는 것이 더 어려워졌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이분법적이고, 수직적인 이해관계를 기본으로 한 사고체계가 지금의 사회변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 뒤 각각의 사회주체가 고유의 영역 뿐만 아니라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 나가야 한다는 점을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대학을 예로 들면 예전의 대학은 교육에만 영향을 가지고 있었으나 이제 교육과 무관한 환경, 정치, 재계 등과 관계를 맞고 있다”며 “대학뿐만 아니라 기업조직, 정부도 같은 경우이고, 이는 복잡성이 높아진 사회를 반영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참고 자료

엘빈토플러 강연 동영상
엘빈토플러의 "제3의 물결", "부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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