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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영화 불가사리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10.1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북한영화 불가사리 감상문입니다.

목차

1.선정이유
2.불가사리는 어떤 영화??
3.불가사리의 어원
4.대략적 줄거리
5.4.나의 작품 평

본문내용

요즘 최고의 이슈가 되고 있는 봉준호 감독의 "괴물" 아마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것이다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훌륭한 연기 그리고 완벽에 가까운 컴퓨터 그래픽.....정말 환상적인 최고의 괴수 영화이다. 남한에는 괴물이나 용가리 같은 괴수 영화가 있는데 그럼 북한에는 영화는 어떤 영화가 있을까? 북한에는 불가사리라는 영화가 있다. 내가 이영화를 맨 처음 본것은 1학년때 교양과목에서 북한 영화보고 레포트 쓰는 과제가 있었기 때문에 보게 되었다. 그럼 먼저 이 영화의 간단한 소개 부터 하기로 한다.1.불가사리는 어떤 영화??[불가사리,Pulgasari]제작 : 북한 감독 : 신상옥, 정건조 주연 : 장 선희 (아미), 사쓰마 겐하치로 (불가사리), 함기섭 (인대), 리종국 (아나), 인권 (탁쇠), 유 경애 (인대 모), 로혜철 (인대 동생)

장르 : SF 등급 : 연소자관람가 제작년도 : 1985년

<불가사리>는 북한이 전 세계 배급을 목적으로 제작한 영화다.한반도에 민간의 전설로 내려온 민화를 바탕으로 한 고려말의 야담을 영화로 만든 사상 최초의 SF 괴수 영화인 <불가사리>는 거장인 신상옥에게 메가폰을 맡기고, 괴수 영화에 일가견이 있는 일본 도호 영화사의 특수촬영팀에게 특수촬영을 맡겼으며, 일본의 <고질라>에 출연했던 사쓰마 겐하치로를 직접 캐스팅한 북한의 야심작. 1998년에 일본에서 개봉될 당시 할리우드 <고질라>의 흥행을 앞질러서 일본 관객들을 놀래킨 전적이 있는 영화기도 하다.국내에서는 북한 영화 진출 1호라는 역사적인 의의를 지니긴 하였으나 할리우드 영화로 눈높이가 높아진 관객에게 1985년작인 괴수영화의 수준은 역부족이었던지 흥행에선 참패를 거두었다.

북한에서는 이 영화에 대해 `환상적 동물 불가사리를 중심으로 통치배들의 악랄성과 그들과 맞서 과감히 나서는 농민들의 모습을 재미있게 그렸다`고 평가한다

(출처 : `영화 `불가사리` 보신분들..북영화..` - 네이버 지식iN)2.불가사리의 어원쇠를 먹는다고 알려진 우리 민족 상상의 괴물 `불가사리`는 원래 `불가살이`라는 이름을 가졌다고 합니다. 이 괴물의 원래 이름인 `불가살이`라는 이름이 붙게 된 데에는 두가지 설이 존재하는데 하나는 `불가살(不可殺 : 죽일 수 없다)`이라는 단어에 지칭대명사인 `이`가 붙어 `불가살이`라는 이름이 붙어다는 이야기와 두번째로 이름 그대로 `불+가살(可殺 : 죽일수 있다)+이` 즉, "불로써 죽일 수 있다"는 데서 유래했다는 학설이 있습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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