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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카스와 비타500의 마케팅 사례

저작시기 2006.06 | 등록일 2006.10.1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박카스와 비타500의 불꽃튀는 마케팅 전쟁!

박카스가 1위의 자리를 뺏어오기 위한 전략을 찾아보자.

본인이 함께 업로드하는 파워포인트와 함께 활용하면 더욱 유용함

목차

I. Introduction

1. 국내 시장의 전반적인 상황

2. 현재 당면 문제

II. 상황분석

1. SWOT 분석

2. Competition - 4P MIX 분석

III. STP 전략

1. 시장분석

2. 설문조사 분석

3. Targeting & Positioning

IV. Marketing Mix Strategy - 4P

1. Product

2. Place

3. Price

4. Promotion

V. Conclusion

본문내용

I. Introduction

1. 국내 시장의 전반적인 상황

2006. 06. 01. By Backers Team (YJE, JJY, YJO, YJH, KJH)
HUFS BA Marketing Management Class

① 박카스

박카스는 1963년 출시 이래로 지난해까지 148억5000만병이 팔린 최고의 블록버스터 의약품으로 꼽힌다. 지금까지 팔린 병의 길이를 연결하면 지구를 45바퀴 돌고도 남는다. 2004년 말까지의 매출은 2조 8236억원. 국민의 영양 상태가 좋지 않았던 1960년대 술과 과로에 시달리던 사람들에게 ‘자양강장, 피로회복’이란 컨셉이 적중하면서 그 명성은 오늘에 까지 이어지고 있다.

② 전통 약재 음료

‘우리 것이 좋은 것’이라는 시대정신이 반영되면서 1990년대 들어 인삼과 영지버섯을 함유한 드링크 제품이 등장, 박카스 시장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이때 나온 제품이 일양약품의 ‘영비천’과 ‘원비디’ 등이다. 원비디는 인삼의 사포닌을 주성분으로 만든 건강 음료로 사포닌은 예로부터 강심제나 이뇨제로 사용되어 왔다. 이 성분은 또한 콜레스테롤을 녹이고 동맥경화 예방을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비천은 100% 국산영지로 제조한 영지버섯 음료로, 영지추출물은 불면증, 고혈압, 당뇨병, 저혈압증, 동맥경화 등 성인병 치료에 각광을 받았던 성분이다. 이런 효능 덕분에 한때 이들 제품은 박카스의 매출을 뛰어넘기도 했으나 박카스의 명성을 이기지는 못했다.

③ 웰빙 음료 등장

신토불이 음료들이 박카스의 장벽에 부닥치면서 2000년대 들어서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음료들이 잇따라 출시되기 시작했다. 국내 처음으로 비타민을 음료로 만들어 출시한 비타500이 대표적이다. 2001년 처음 선보인 이 제품은 동화약품의 비타1000, CJ의 제노비타 등 30여 종의 경쟁품목 출시에도 불구하고 비타민 음료시장의 70%를 장악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가짜 비타민부터 시작해 발암물질 파문까지 끊임없는 파장으로 인한 이미지 실추로 인해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다. 비타민 37개 음료 중 벤젠이 검출된 것으로 밝혀진 비타 1000플러스(동화약품), 제노비타(CJ), v씨(한미약품), 비타마인(녹십자상아), 비타씨(영진약품), 비타바란스500(삼성제약), 비타미노500(해태), 비타파워500(고려양행), 비타800(솔표), 생생톤골드, 비타천1000플러스(동화약품) 등의 비타민 제품이 대부분이 시장에서 철수하거나 생산을 중단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근래에 노화예방과 피부미용을 컨셉으로 내세운 코엔자임Q10 성분의 음료가 등장, 건강음료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코엔자임Q10은 주로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의 원료로 사용됐는데 영진약품이 이를 음료 제품(영진Q10)으로 만든데 이어 롯데칠성은 콜라겐을 음료화한 콜라겐5000을 선보였다. 이들 제품은 갈증 해소는 물론 피부건강까지 지켜준다는 컨셉으로 남녀노소를 동시에 공략하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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