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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법]장하성펀드(한국기업지배구조펀드)

저작시기 2006.09 | 등록일 2006.10.0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회사법에 관련된 자료입니다^^
레포트 A+받았구요~~

목차

Ⅰ. 의의
Ⅱ. 요건
Ⅲ. 장하성펀드를 둘러싼 쟁점
Ⅳ. 문제점
Ⅴ. 장하성펀드의 힘
Ⅵ. 장하성펀드를 보는 방법
1. 등장
2. 5% Rule
3. 관점
① 기업의 관점
② 국내 자본과 외국 자본을 나누는 관점
③ 소액주주 운동 또는 주주 자본주의의 관점
④ ③에 반대하는 관점
Ⅶ. 효과
Ⅷ. 나의 견해

본문내용

Ⅳ. 문제점

장 교수가 지적한 것처럼 대한화섬의 지배구조는 문제가 많다. 주가도 매우 낮다. 지배구조를 뜯어고치고 투명하면서도 합리적인 경영 시스템을 확보하는 것만으로도 주가가 크게 오를 수 있다. 더 많은 이익을 내고 주주들에게 돌아갈 이익도 그만큼 늘어날 수 있다. 장하성 펀드가 문제되는 것은 이 펀드가 부당하게 경영에 간섭해서도 아니고, 국부를 해외로 유출하기 때문도 아니다.
우려스러운 것은 이 펀드가 추구하는 주주 자본주의가 악용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다행히 두 마리 토끼를 잡게 될 수도 있지만 명분과 실리는 상충한다. 장하성펀드는 과연 자신들이 얻게 될 이익을 희생해가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고민할 수 있을까. 흔히 명분은 실리를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만 의미가 있다. 그리고 장하성펀드는 결국 영리 목적의 펀드다. 이 펀드가 과연 이런 한계를 넘어설 수 있을까.
기업의 목적은 이윤이고 그 이윤은 주주들에게 배분된다. 기업이 더 많은 이익을 내면 주가도 오르고 배당도 늘어난다. 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지만 우리는 이 당연한 이야기와 맞서 싸워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기업의 이익과 성장은 흔히 맞물리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많다. 멀리 내다보고 당장의 이익을 포기해야 할 때도 있지만 주주의 입장에서는 동의하기 어렵다. 주주는 기업의 주인이지만 굳이 먼 미래를 함께 고민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부의 분배 방식이 바뀌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제 주주가 기업을 지배하는 시대가 됐다. 주주들은 기업의 주인이지만 대부분은 결국 투자자일 뿐이다. 이들은 기업이 충분한 기회비용을 제공하고 더 많은 이익을 안겨줄 다른 투자 대안이 나타나지 않는 동안만 이 기업의 주주로 남는다.

참고 자료

동아일보 2006. 8. 25
중앙일보 2006. 8. 28
서울경제신문 2006. 8. 25
증권선물거래소
이정환닷컴
http://www.leejeonghw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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