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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상사]조선시대 선비문화

저작시기 2006.05 | 등록일 2006.10.0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조선시대의 선비문화에 관해 정리한 보고서 입니다.
여러가지 선비들의 사상과 문화들에 대한 것과 선비문화에 대한 부정적인면과 긍정적인면의 고찰도 함께 해보았습니다.

목차

-서론
-본론
一.선비에 대해서
1.사(士)자의 연원
2.선비의 개념
二.사대부 문학에 나타나는 선비의 문화들
1.연군지정과 현실도피
2.풍류사상
3.자연에서 도의 실현
4.오륜과 위정자의 삶
5.학문의 지향과 안분지족
三. 갓과 선비
四.선비의 의리사상과 학문
1.의리사상
2.학문
五.사군자
六.선비문화의 정체성.

-결론: 선비문화의 긍정과 부정
1.선비문화의 긍정
2.선비문화의 부정
3.결문

본문내용

-서론
조선시대는 유교 통치 이념이 정치적 기반으로 500년을 유지해온 나라이다. 조선의 정치와 문화를 이야기 할 때 “선비”의 이야기는 절데 빠질 수 없다. 선비는 조선시대 당시의 지식인 들이었다. 지식인 이었다는 것은 당시의 노동자 계급이 아닌 지배층이었음을 말한다. 서민 문화도 조선의 문화로 무시 할 수 없지만 선비 문화의 이해는 조선의 전체적인 모습을 대변 한다고 할 수 있다. 조선의 성립은 선비인 정도전의 역할이 매우 크다. 또한 정책을 논하거나 상소를 올리는 것 또한 선비들로써 조선이라는 나라는 선비들에 의해 움직여졌다고 할 수 있다. 선비들의 사상은 유교였는데 그 때문에 조선은 유교사상의 국가가 되었다. 남명 조식은 조정에 나가지 않고 배운자로써의 자존심을 지키며 “대왕대비는 궁중의 과부에 불과하며, 임금은 선왕의 고아에 불과하다”라는 상소를 올린다. 현세에도 이렇게 자기주장이 강하고 지조 있는 사람을 선비정신이 있는 사람이라고 말 한다. 이러한 선비 정신이라는 말은 그 당시 선비들이 공통적으로 이루었던 선비들의 문화에 기인한다. 그러나 그들의 문화는 반민중적일 수 있다는 생각도 든다. 그들의 문화에 대한 전체적인 공통점들과 그들 문화의 정체성이나 긍정적, 부정적 측면은 과연 무엇인가?

-본론
一.선비에 대해서
1.사(士)자의 연원
士는 一에서 十까지란 뜻으로 이는 기수 이며, 이를 배우는 것은 학업을 입문하는 과정이라는 데서`선비가 하는 일의 시초`란 뜻이 된다. 그래서 `일` 또는 `벼슬에 나아가 일하는 사람`의 뜻이 되었다고 한다. 士는 금문에서는 하나의 큰 도끼의 형태이다. 이것은 형관의 상징이다. 소전에서 근거를 하여 사를 풀이 하는 학자는 十자와 一자를 합한 글자의 모양이라 보고서 수를 세는 것은 학식을 가진 선비가 하는 일이라 하여 선비를 뜻하는 글자가 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 글자는 그 연원이 불확실 하여 본뜻은 확실 하지 않다고 할 수 있다.

2.선비의 개념
학식과 인품을 갖춘 사람에 대한 호칭이다. 특히 유교이념을 구현하는 인격체 또는 신분계층을 가리킨다. 상고시대부터 고신도를 배경으로 내려온 문무겸전의 이상적인 인간상이라는 의미였으나, 조선시대에 와서 유생의 전칭으로 변용되었다. 그러므로 선비는 한자어의 <사>와 같은 뜻을 가지며, 유교이념을 당당한 인격체라는 뜻에서 유(儒)로도 쓰인다고 한다. <사>는 학문을 연마하여 관료가 될 수 있는 신분으로서 바로 윗 계급인 대부와 결합하여 <사대부>라고 일컬어지며, 사․농․공․상 사민의 첫머리에 위치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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