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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10.0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7,800원

소개글

세계 최대의 맥주축제가 개최되는 독일 뮌헨의 맥주축제 전경입니다. 참고 하십시오.

목차

1) 소개의글
2) 가는길
3) 라인강의 산책
4) 맥주축제
5) 뮌헨의 산책
6) 10월축제,
7) 뮌헨의 두 명물 맥주 하우스
8) 1천5백개의 맥주 공장
9) 온도시가 관광목적지
10) 님펜부르크 궁전

본문내용

1) 소개의글
세계 최대의 맥주축제가 개최되는 독일 뮌헨의 맥주축제 전경입니다. 참고 하십시오.

2) 가는길
독일은 우리에게 여러가지 의미에서 친근감이 가는 나라이다.우선 분단된 국토가 있었던 얼마전까지의 과거가 그렇고 한국전쟁 당시의 유엔군의 일원으로 참전해서 그렇고 또 우리가 어려웠을때 많은 도움을 주어서 그렇다.
한국서 독일을 방문하는것은 옛날 같지 않아 많이 쉬워졌다.멀리 알라스카를 돌아서 19시간이나 걸려서야 도달할수 있었던 먼나라 같이 느껴졌전 독일은 동서 냉전이 해빙무드로 바뀌며 시베리아 루트를 통한 6시간 정도 단축된 12-13 시간이면 도달하는 반나절의 이웃으로 다가왔다.
이곳을 가는 교통편도 독일항공이나 혹은 대한항공등을 이용하는 외길 수순이었으나 이제는 오스트리아로 프랑스로 혹은 네델란드등으로 항공로가 사통오달로 뻗쳐있어 어렵지 않게 방문할수 있게 되었다.
이런 독일을 방문하는것은 아무때라도 별 지장은 없으나 이왕이면 꽃이피고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나 가을에 10월제가 열리는 시기에 방문토록 권하고 싶다.

3) 라인강의 산책
봄은 독일의 전원풍경이나 중세 유럽을 대표하는 고풍스러운 성과 궁전들이 꽃과 어우러져 찬란란 옛 시대의 영화를 재현해서 좋고 가을은 10월 축제를 비롯한 각종 음악회나 무도회 혹은 독일의 예술을 맞볼수 있는 예술제가 많이 개최되어 여행아닌 다른 맛을 볼수 있어 권할만 하다.또 낙엽이 지는 라인강을 따라 로렐라이 언덕의 낭만의 여정을 되돌아 볼수도 있고 괴테가 그토록 사랑했던 롯테의 집을 찾아 아름다웠던 자신의 연애 시절을 회상하는것도 의미가 있는 일이리라.
우리에게 심어져 있는 독일의 인상은 과학이 발달되고 선진국으로서 부자나라로 알려지고 있으나 무엇보다도 독일은 중세의 낭만과 예술이 살아 있으며 고전미가 넘치는 아주 고풍스러운 나라임을 이나라의 관문인 푸랑크 푸르트에 내리면 이내 느낄수 있게 된다.세계의 관문 유럽의 관문으로 알려진 푸랑크 푸르트이지만 도시의 건물은 아직도 현대화를 거부하고 중세의 형태를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내부는 모두 현대식으로 바뀌었지만----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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