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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증권회사 조사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10.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외국계 증권회사 조사로 리포트 썼습니다.

목차

1. Goldman Sachs
2. Lone Star Funds
3. Morgan Stanley
4. Merrill Lynch
5. Deutsche Bank
6. Franklin Templeton Investments

본문내용

1. Goldman Sachs
1869년 독일계 유대인 마르쿠스 골드만이 뉴욕에 차린 약속어음 거래 회사를 모체로 시작되었으면, 130여년의 전통을 자랑한다. 뉴욕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26개국 56개 지사를 통해 인수합병과 채권발행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100여 년이 넘도록 월가에서 유일하게 상장하지 않고 존속해 왔으나 지난 99년 5월 기업공개를 단행, 상장주식회사로 변모했다.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 26개국에 56개 사무소를 운영 중이다. 한국에서는 70년부터 투자은행서비스를 시작했고 92년 서울사무소, 98년 이를 지점으로 승격, 운영하고 있다.
` 투자 1세대` 인 골드만삭스는 막강한 정보력과 풍부한 매각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부실채권 매매는 물론 기업 지분 인수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투자를 해왔다. 증권회사, 기업, 금융기관, 각국 정부, 고액자산가 등을 대상으로 투자자문, 자금조달 등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에서의 투자를 보면 국민은행 지분인수, 진로채권 매입, 대우증권 빌딩 매입 등 일일이 열거하기도 힘들다.
골드만삭스의 핵심영역은 크게 외자유치 주선, 매각자문, 직접투자 등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한국 투자를 총괄하는 골드만삭스 홍콩지사는 "92년 이후 한국 시장 에서 16조원의 외자유치 주선과 21조원의 매각자문, 1조4500억 원의 투자 실적을 보였다"고 밝혔다.
골드만삭스가 가장 주목을 받는 분야는 직접투자다. 투자는 PIA(Principal Investment Areaㆍ직접투자부문)와 ASSG(아시아특별상황그룹)를 통해 이뤄진다. 골드만삭스를 홍보하는 전성 민 에델만 이사는 "PIA는 국민은행 지분 등 우량자본, ASSG는 부실채권 등에 주로 투자한다"고 말했다.
투자는 해외 투자은행의 속성상 비밀리 에 진행된다. 모 금융기관 고위 관계자는 "경로도 다양하고 골드만삭스 계열사 이름으로 부실채권을 사들이기도 한다"고 말했다. 투자 중 눈에 띄는 것은 진로 채권 인수와 국민은행 지분 투자이다. 자산관리공사를 통해 3000억 원 상당의 진로 채권을 매입했으며 국민은행엔 99 년 단일 투자규모로는 최대치인 5억 달러를 투자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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