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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사기의 역사적 의의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9.2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한국사학사 과제 리포트였습니다~
여러 책을 일고 종합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목차

1. 찬술 경위
2.논찬
4. 각 국에 대한 자세
5. 결론

본문내용

우리가 현유하는 중국 최고의 사적인 삼국사기가 중국, 일본의 최고 사적에 비해서는 훨씬 늦은 시기인 고려 인종 23년에 김부식에 의해서 완성되었음은 누구나 다 아는 일이다.
편찬자 김부식이 당시의 고려 정계에서 높은 자리에 있었음으로 또, 삼국사기의 내용으로 보아서 지나친 유가윤리와 중국 중심의 사상에 사로잡혀서 건조하고 왜곡된 역사 사상을 심었다는 비평을 들어왔다.

1. 찬술 경위
삼국사기도 다른 여러 사서와 마찬가지로 군왕의 명령에 의해서 찬술된 서사시 이다.
삼국사기를 편찬함에 있어 김부식은 감수국사의 지위에서 편찬사업의 총재역할을 담당하였다. 삼국사기의 편찬도 일종의 사관제도 아래에서 수행되었다. 이것은 당시 중국의 당초의 역사편찬 방식을 따른 것이었다. 사관이라는 정부관서가 지어지고 따라서 사관들이 여기에 배치되었고 시중직에 있는 재상이 감수국사를 겸임케 되었으며, 이리하여 그가 수사를 총재케 하는 방식이 늦어도 김부식 이전 1세기 반에는 있었던 것임을 알 수 있다.
김부식은 아마도 그가 시중직으로부터 퇴임한 인종 20년 이후에야 삼국사기 편찬에 전념한 것으로 추측되며 그렇다면 대략 3년간의 시일이 걸린 것이 된다. 삼국사기 편찬에 있어서 김부식과 참고들이 각기 어느 부분을 어느 정도로 집필했는지 판단하기는 어렵다. 전서 가운데서 분량으로는 얼마 안 되는 것이지만 주관적인 서술 부분은 김부식이 직접 집필한 것으로 보이니 즉, 본기, 열전의 여러 곳에 삽입된 논찬과 그리고 지의 서론 해당 부분이 그것이다. 수사자로서 김부식이 해야 하고 할 수 있는 것은 사료의 선정, 편목의 작성, 사료의 채록여부 결정, 칭호, 표현 방식의 결정, 그리고서는 자기 자신이 논찬과 서론 해당부분을 집필하는 일이었다 할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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