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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절식 풍습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9.2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우리나라의 각 절기 에 따른 시식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절기의 배경과 유래.
그 절기에 배경과 유래에 따른 시식 즉 절식에 대하여 알아보고 있습니다.

목차

Ⅰ. 서언

1. 절식과 시식
2. 명절음식 및 시식의 개관


Ⅱ 본론 - 각 절기에 따른 시식의 고찰

각 절기의 개괄
각 절기의 시식의 유래 , 종류, 상차림, 방법, 사용, 의미,등을 살펴보고 있다.

Ⅲ. 레포트를 마치면서.- 전통문화와 웰빙

본문내용

Ⅱ 본론 - 각 절기에 따른 시식의 고찰

▣ 1월 ▣

1. 춘절의 개관
춘절은 1년 중 음력 1월에서 3월까지로 이 때는 만물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때이다. 또한 향후 다가올 1년의 풍요와 안녕을 미리 축원하는 행사가 집중되어 있다.
춘절은 24절기 가운데 입춘(立春) · 우수(雨水) · 경칩(驚蟄) · 춘분(春分) · 청명(淸溟8 · 곡우(穀雨)가 들어 있는데 춘생하장(春生夏長) · 추수동장(秋收冬藏)의 농업생산 뿐만 아니라 생활력(生活曆)과 제의력(祭儀曆)이 집중적으로 나타난다.
춘절의 명절로는 1월의 설날행사, 대보름 명절의 예축(豫祝)행사, 점복, 입춘 등이 들어 있고, 2월에는 풍신제(風神祭), 3월에는 삼짇날의 행사가 명절에 든다. 춘절로 나눈 것은 4계절이 비교적 뚜렷한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게 구분하기 위한 것으로 생산력(生産曆)적인 것과 신앙의례적인 행사가 주축을 이룬다.

2. 설날

① 정월의 배경
한 해가 시작되는 첫 날은 세시풍속(歲時風俗)에서 뿐만 아니라 민속학 이상으로 중요한 의미가 부여되는 날이라 할 것입니다. '으뜸되는 아침'이라는 뜻을 지닌 원단(元旦), 혹은 원일(元日)은 우리 전통의 생활 속에서 한 해를 맞이하는 의례(儀禮)를 바탕으로 새로운 한 해의 기원과 길흉(吉凶)을 점쳐보는 소박한 풍속들이 이어오고 있습니다

② 元日飮食 (원일음식)

▷ 떡국{병탕(餠湯)} : 차례상에 오르는 대표적인 원일음식(元日飮食)으로 손님 접대에도 쓰이는 세찬(歲饌)입니다. '습면(濕麵)'으로도 불리었으며, 세속(世俗)에서 나이 먹는 것을 떡국을 몇 그릇 먹었냐고 하는 것으로 불리었습니다.
조리과정
멥쌀가루를 쪄서 떡판에 놓고 나무자루가 달린 떡메로 무수히 찧은 다음 손으로 둥글려 기다랗게 늘여 만든 것이 가래떡{백병(白餠)}인데, 이것을 얄팍하게 돈 같이 썰어 장국에 넣고 쇠고기나 꿩고기를 넣고 끓인 다음 후추가루를 쳐서 먹습니다.

▷ 시루떡{증병(甑餠)} : 새해 제사에 쓰이기도 하고 상(喪) 중의 삭망전(朔望奠:상중에 있는 집에서 매달 초하룻날과 보름날에 지내는 제사)이나 그밖에 아무 때에라도 신에게 빌 때에 올려 사용했습니다. [ 甑(증) 시루, 餠(병) 떡 , 奠(전) 제물, 전 올리다 ]
조리과정
멥쌀가루와 삶은 팥을 각각 층으로 겹겹으로 깔되 쌀가루를 더 두툼하게 까는데, 시루의 크고 작음에 따라서 혹은 찹쌀가루를 몇 겹 더 깔아서 찌기도 합니다.

3. 입춘

① 입춘의 배경
立春은 24절기(節氣) 가운데 상징적으로 새로운 계절의 시작인 봄의 문턱을 의미하기 때문에 역시 정월(正月) 풍속과 함께 다양한 한 해의 복(福)을 기원하는 다양한 풍속들이 있습니다.

② 立春節飾 (입춘절식)
- 입춘오신반의 유래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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