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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입시 위주의 교육(증상, 원인, 대안)

저작시기 2005.01 | 등록일 2006.09.24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4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교육행정 및 교육경영 수강 시 제출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Ⅰ. 문제제기 - proposal

Ⅱ. 병리적 현상 - 지나친 입시 위주의 교육의 실태

Ⅲ. 원인1 - 학벌 위주의 사회 분위기

Ⅳ. 원인2 - 단순 암기 형태의 획일적인 입시제도

Ⅴ. 대안

Ⅵ. 참고자료

# 요약정리

본문내용

Ⅰ. 문제제기 - Proposal- 지금 학교는 입시 전쟁중...

A. 병리적 증상(Symptom)의 기술

“...매일 아침 7시 30분까지 우릴 조그만 교실로 몰아넣고 전국 900만 아이들의 머리 속에 모두 똑같은 것 만 집어넣고 있어...(중략)... 좀더 비싼 너로 만들어 주겠어. 네 옆에 앉아있는 그 애보다 더. 하나씩 머리를 밟고 올라서도록 해. 좀더 잘난 네가 될 수가 있어...”

서태지와 아이들의 유명한 노래 교실이데아의 한 부분이다. 학교가 지나치게 입시 위주의 교육을 행하는 것을 비판하고 풍자한 노래인데, 이 노래가 나왔을 당시 중/고등학생들의 엄청난 호응을 얻으며 인기를 끌었었다. 이 노래가 발표된 지 10년이 거의 다 되었는데도 우리나라의 교육은 이 노래의 가사보다 더 나아진 것이 없다. 아이들은 그 때나 지금이나 아침 일찍 등교해 소위 ‘0교시’ 라 불리는 자습을 한다. 중/고등학교에서 전공 지망 조사를 하면 많은 아이들이 의대나 교대를 적어서 내곤 한다. 비단 수험생뿐 만 아니라 나라 전체가 관심을 갖는 입시 문제이나 학생들에게 있어 전공 선택은 자신의 적성과 능력은 고려치 않은 채, 안정적인 직장이나 출세를 위한 도구로 전락되어 버린 것이다.
몇 년 전 필자가 고등학교에 재학 중일 때, 학교에 큰 사고가 발생한 적이 있었다. 입시의 압박감을 견디지 못한 수험생이 자살을 한 것이다. 내가 다녔던 학교는 당시 평준화 지역의 공립학교여서 공부를 강제로 많이 하게 하는 학교도 아니었고, 이해찬 교육부 장관의 정책으로 인해 야간 자율 학습 (비평준화 지역이나 일부 사립학교에서는 암암리에 행해지고 있었다.)도 하지 않았었다. 이렇듯 대학 입시를 전후하여 중/고등학생이 목숨을 끊었다는 내용의 기사는 이젠 안타깝기는 할지라도 새롭지는 않다.

참고 자료

정범모 외,『교육의 본연을 찾아서』: 입시와 입시교육의 개혁 나남출판사, 1993
경상대학교 황갑진 교수의 논문『사회변동과 교실붕괴』
경기도교육청(1999) 교실붕괴에 대한 문제점 및 대책, 전국 시‧도 교육감 협의회 자료.
대전광역시교육청(1999) 교실붕괴에 대한 문제점 및 대책, 전국 시‧도 교육감 협의회자료.
일다 www.ildaro.com
학벌 없는 사회 http://www.antihakbul.org
한국 갤럽 http://www.gallup.co.kr/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
한국일보 http://www.hankooki.com
국민일보 http://www.kmib.co.kr
조선일보 http://www.chosun.com
한국경제신문 http://www.hankyung.com
내일신문 http://www.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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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 http://www.hani.co.kr
동아일보 http://www.donga.com
머니투데이 http://www.moneytoday.co.kr
이데일리 http://www.edaily.co.kr
부산일보 http://www.pusanilbo.com
http://iss.gsnu.ac.kr/
http://tiss.re.kr/divpower12/inobator.html
http://www.aks.ac.kr/leegs/art95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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