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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조선을 뒤흔든 16가지 살인사건 (과학수사와 법의학으로 본 조선시대 이야기)

저작시기 2006.09 |등록일 2006.09.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고려대학교 형법과 법의학 시간에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글자크기10 문단간격160이며 직접 작성하였습니다.
성적은 A+이며 감상이 주를 이룬 독후감입니다.
정성을 들인 자료이며 후회하시지 않을 자료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조선을 뒤흔든 16가지 살인사건
(과학수사와 법의학으로 본 조선시대 이야기)
대학교 전공이 법학이고 또 대학원 전공이 형법인지라 형법과 범죄수사 그리고 법의학에 관심이 많이 가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이 책 조선을 뒤흔든 16가지 살인사건 (과학수사와 법의학으로 본 조선시대 이야기)에 대해 다른 이들과는 다르게 학문적인 호기심으로 읽게 되었다. 과연 그 당시의 살인사건은 지금과는 어떻게 다르며 또 어떤 과정으로 수사를 하였는지에 관해 알고 싶었기에 자연스레 일게 된 책중에 하나였다. 우리는 뉴스나 신문지상에서 잔인한 살인사건의 소식을 접하고는 참으로 세상이 삭막하게 변했다고 한탄한다. 단순 원한관계에서 단돈 몇십만원을 훔치기 위해 저지르는 살인 그리고 특별한 이유없이 자신의 분노를 표출하기 위해 불특정 다수를 겨냥한 살인 등 우리에게 살인이란 단어는 더 이상 공포를 주지 않을 만큼 너무나도 흔한 단어로 변해버렸다. 게다가 화성 연쇄 성폭행 살인사건과 같이 범인의 흔적이 오리무중에 있는 범죄 또한 허다하다. 그렇다면 이러한 살인사건이 과연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시대에만 발생하는 특이한 현상인가 한번 반문해볼 일이다. 살인사건은 시대를 막론하고 일어난다.
사실 이 책의 제목처럼 조선시대 살인사건은 조금은 낯설다. 유교를 숭상하고 충효(忠孝)를 최고의 덕목으로 친 조선에서 살인사건 같은 범죄는 잘 일어나지 않았으리라 여겨진다. 그러나 조선시대 사람들에게도 원초적인 욕망과 증오가 꿈틀거리고 있었고 살인의 충동이 있었다. 살인은 인간의 내밀한 욕망을 표출하는 강력한 상징이다.

참고 자료

직접 작성 및 각종 참고자료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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