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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서는사람들이라는 장애인관련 비디오보고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9.2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장애인의 힘든삶의 관련비디오를 보고
우리나라의 정책들을 적용시켜쓴 레포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번에 일어서는 사람들 이라는 것을 보게되었습니다. 힘들지만 장애를 딛고 일어서는 모습을 그린 비디오였습니다. 세명의 장애인의 삶이 나왔는데 첫 번째... 시각장애인 부부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이 부부는 시각 장애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었는데 남편은 선천적 시각장애였고 아내는 중도실명으로 갑작스럽게 실명하여 두부부는 40을 넘어서 가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이 부부는 생계를 한복옷에 깃다는 것과 정부의 지원금으로 유지해나가고 있었습니다. 부인과 남편이 시장을 보러 외출을 하는데 항상 그들은 정해진 길과 그 길의 규칙같은 것을 통해 머릿속으로 익혀 걸어 다니고 있었습니다. 시각장애인은 눈이 안보이는 대신 손의 감각이 예민해 발달되어 있었습니다. 시장을 볼때 물건을 살때도 손으로 다 만져보고 돈을 세고 몇번이나 확인하고 주고 받았습니다. 그러다 손을 거치지지 않자 돈을 지불하는것도 잊어버리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그리고 시장을보다가 길을 물어보는데 상인들은 일반인들과 똑같이 설명해 장애인 부부를 위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고 불친절한 태도였습니다. 참 왜저럴까? 하는 안타까움이 들었습니다. 시장을 보고 돌아온 부부는 자원봉사자가 집에 오는것을 위해 부인은 음식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남편은 고장난 것을 고치는걸 좋아해서 자기가 직접 개발한 전류 감지기까지 달구 고치는 모습이 비춰졌습니다. 무엇이든 고치려는 것에서 잃어버린 시력에 대한 보상심리 같은것이였습니다. 자원봉사자가 오고 음식을 준비하는 것을 보고 도와주려고 하자 부인은 혼자했습니다. 장애인을 무조건적인 도움을 바라는 것이 아니란걸 알수있었습니다. 자기들도 스스로 할수있는 것은 일반인 못지 않게 할수있다는 것이였습니다. 식사후 자원봉사자는 부인을 시각장애인 모임에 데리고 가기위해서 집을 나섰습니다. 목적지까지 걸어가면서 자원봉사자는 길에대한 설명을 해주며 목적지까지 갔습니다. 자원봉사자의 역할은 무조건적 도움이아니라 스스로걸을수있게 지도하는 것이 시각장애인을 위한 방향이였기 때문입니다. 목적지에 도착하니 여러명의 시각장애인 모여서 이야기하고 놀고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선척적인 시각장애인인 안재숙씨는 여기서 그들은 그들끼리 모여 이야기도 나누고 음식도 먹고 그랫습니다. 그들도 일반인과 같은 화투나 윷놀이를 하였습니다. 시각장애를 위한 점자표식의 도구들이였습니다. 화투나 윷놀이하는 것을 보면 전체가 보이지않기 때문에 그당사자의 이야기로만으로 서로를 믿고 할수있었습니다. 서로를 믿는것에서 그들의 순수함이 보였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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