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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 속에 나타난 긍정적 논조와 부정적 논조

저작시기 2006.09 | 등록일 2006.09.20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주위 신문중에 하나를 선택하여, 긍정적 논조의 사설과 부정적 논조의 사설을 논리적으로 비판하라`는 과제에 대한 리포트입니다. 저는 한국경제신문의 `정몽구 회장`보호하기에 대하여 비판하였습니다. 그리고, `너무 무관심한 전략물자 수출통제`라는 긍정적 사설에 대하여 순기능을 논하였습니다.

목차

Ⅰ. 들어가며
Ⅱ. 본론
Ⅲ. 끝마치며

본문내용

Ⅲ. 끝마치며

‘신문을 산다는 것은 그 신문의 견해를 또한 산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신문에는 방송매체와는 다른 사설과 같은 의견이 있는 것이다.’라는 교수님의 말씀이 생각난다. 그러한 것들은 또한 신문사들 각각 서로 다른 의견이 존재하고, 그 의견을 통하여 그 신문의 성향을 알 수 있다는 뜻도 된다고 생각해 본다. 거기에서 더 나아가 그 신문의 이상점들을 알 수 있다면 조금은 문제의 본질에 다가설 수 있지 않을까 한다. 그렇게 된다면 하나의 신문 속에 공존하는, 각기 다른 이슈에 대한 의견에 대하여, 옳고 그름을 다르게 판단할 수도 있을 것이다. 단순히 내가 보는 신문이 한국경제신문이기 때문에 그 영향으로, 정몽구 회장의 구속에 대하여 사법당국에 비판적인 생각을 갖아서는 안 될 것이다. 오히려, 한국경제 신문의 친 기업적 성향으로 인해 문제의 본질을 흐리고 있는 것일 지도 모른다. 라고 의심해 보고, 다르게 보는 능력이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다. 또한 한국경제신문의 강점이 경제문제에 대한 전문성이라는 것을 안다면, 신문이 제시하는 의제를 거부감 없이 긍정적인 관점에서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본다.

참고 자료

`정 회장 영장청구 납득할 수 없다` - 한국경제(2006/4/28)
`순수성 의심되는 론스타 기부 제안` - 한국경제(2006/4/18)
`너무 무관심한 전략물자 수출통제` - 한국경제 (2006/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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