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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법원 방청기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09.19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서울 고등법원 재판을 방청하고 소감문을 기록한 내용입니다.

목차

재판과정
재판시 사람들 위치
소감

본문내용

4월 9일 서울 고등법원에 가서 재판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
처음 들어가니 삼엄한, 엄숙한 분위기였다.
초록색의 운동복을 입고 있는 죄수(피고)가 등장하고 자리에 앉는다.
피고는 폭력범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중이다.
죄수의 아버지라는 사람이 증인으로 출두해 양심선언을 한다.
변호사로 보이는 사람이 증인이 인적사항을 말하고 사건에 대해 자세하게 말한다.
그리고 증인은 변호사가 말하는 것을 들으면서 자료를 정정하기도 하면서 증거에 대답을 한다.
중간 중간에 판사로 보이는 제일 높은 곳에 앉은 사람이 자료를 바탕으로 증인에게 이것저것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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