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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을 다녀와서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09.19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과천소재 국립현대미술관을 다녀와서 쓴 감상문입니다~^^*
리포트제출을 위한 표지도 있습니다~ㅎㅎ

본문내용

정문으로 들어오자마자 램프코어라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지름이 13.8m인 원통형에 22.8m 높이의 원추형 천창 지붕으로 이루어진 공간으로 미술관 건물의 중앙에 위치해 있다. 램프코어 한 가운데에는 초등학교 때 숙제하러 왔을 때도 보았던 작가 백남준의 비디오탑 <다다익선>을 볼 수 있었다. 우리나라의 개천절인 10월 3일을 상징하는 숫자인 1,003대의 TV 수상기가 지름 7.5m의 원형에 18.5m의 높이로 설치되어 장관을 이루는 이 첨형 비디오 탑은 중앙현관을 들어설 때 만나게 되는 첫 작품이며, 램프코어의 경사를 따라 오르내리며 감상하게 되어 있다. 천창을 통해 들어오는 자연의 빛과 <다다익선>이 빚어내는 전자예술이 어우러진 램프코어는 전시실을 잇는 통로가 아니라 그 자체로 매우 아름다운 전시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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