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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기]전주 풍남제 관람기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09.19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전주 풍남제를 다녀와서 아주 멋깔스럽게 작성한 관람기 입니다.

총 10쪽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목차

제44회 전주풍남제 효과
행사의 종류와 의미
느낀점들.
내가 생각하는 축제의 의미..

본문내용

전주역사 바로 알기 기존 종합운동장에서 열렸던 풍남제는 이번 제44회 전주풍남제에서는 장소를 옮겨 풍남문 일대와 경기전 앞 태조로에서 펼쳐진다. 전통적 향기가 물씬 풍기는 한옥지구와 공예전시관, 전통문화센타, 주조박물관 등을 배경으로 <若無全州是無國家(임란의병재현)>, <수문장체험>, <호남제일성의 숨결전>등이 새로이 신설되었고, 여기에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전주의 역사를 흠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모든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풍남제 <길놀이>, <귀염둥이 재롱마당>, <새싹 한마당>, <젊음의 향연>, <황혼, 노을에 빛나다>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지며, 가족 단위로 참여하는 시민은 물론 관람객들에게 문을 열어 놓고 있다. 각 행사명에서도 보여지듯이 계층별 연령별 참여형 프로그램을 편성하여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고자 노력했다.

이밖에도 금번 제44회 전주풍남제에서는 환경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마련한 <전주천 생태체험>이 전주천 남천교 일대에서 열리고, 새롭게 시도되는 <그랜드세일>은 태조로와 풍남문 일대에서 열린다. 그랜드세일은 축제기간에 세일을 하는 업소에게 풍남제에서 정한 청사초롱을 달아주는 행사로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고자 한다.

이러한 행사를 통해서 전주의 역사를 재발견하고 44년 동안 이어져온 전주만의 흥겨움과 풋풋한 인정을 풍남제 속에서 맛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월드컵 기간동안 전주를 방문한 다른 지역 시민들과 외국인들에게 더 없는 추억이 될 것이다.




행사의 종류와 의미

전주사람 전주의멋
지역 민과 함께 호흡하기 위해서 전통문화 단체나 동호인들이 직접 꾸미는 무대로 한국무용, 판소리, 민요 등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퓨전콘서트
JAZZ와 우리 전통의 국악과 판소리의 어우러짐으로 자유로운 FUSION 음악을 들을 수 있도하여 지역음악문화의 다양성을 엿볼 수 있는 무대이다.

BIG BAND
장발에 나팔바지를 입고, 통기타 하나면 즐거웠던 1970년대의 세션맨들을 중심으로 새롭게 꾸며진 BIG BAND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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