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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모래톱이야기 독후감

저작시기 2006.09 |등록일 2006.09.19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고등학생 방학숙제로 가장 적합한 수준입니다
원고지로 10장 분량입니다

느낀점부분이 특히 도움이 되실겁니다 ~

목차

없음

본문내용

모래톱이야기는 예전부터 추천도서라고 많이 들어온 바 있지만 책으로 직접 접해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내용을 보니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부분도 많았는데 일단 소설이다보니 딱딱한 글보다는 낫다는 생각으로 읽어나갔다.1인칭 관찰자시점을 취하고 있는 이소설에서는 서술자가 이야기하는 실재 주인공의 심리를 모두 알려주지 않지만 주변 환경에 비추어 해석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 묘미가 많이 컸던 것 같다.이 책에서 ‘나’로 묘사되는 사람은 서술자이다 보니 객관적인 시선을 유지하며 교사직을 하고 있지만 작가역할도 꾸준히 하는 사람으로 나타나진다.의식이 있는 지성인으로써 다루어진다.‘갈밭새영감’은 이 이야기의 실재 주인공이자 이 책에서 묘사되는 조마이섬의 전형적인 토착민이다.‘건우’는 인식이 뚜렷하고 순진한 성격을 지니고 있는 학생으로 그려진다.‘윤춘삼’은 옥살이도 하고 계속해서 저항을 한다.‘갈밭새영감’이랑 유사한 성격을 지닌 인물로 그려진다.
이야기는 ‘나’가 ‘건우’를 제자로서 맡으면서 전개된다.그리고 조마이섬이 그 땅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한’이 맺혀있는 땅이라고 설명도 나온다.가장 중요한 사건은 강둑을 파헤치지 않고서는 그 지역 주민들이 살 수 없는 처지가 되어서 강 둑을 허물고 있는데 그 때 유력자의 앞잡이 청년들이 나타나 훼방을 놓고 엉터리로 둑섬을 막는다.섬을 완전히 장악하려는 그들의 의도에 너무나 화가 난‘갈밭새영감’이 한 청년을 탁류에 던져버리어 큰 곤경에 처하게 된다.그 후 ‘건우’는 행방불명이 되고 영감은 감옥살이를 하게된다.새 학기가 시작되어도 ‘건우’는 나타나지 않고,조마이섬은 군대가 정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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