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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철학]부버의 만남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09.19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2,600원

소개글

k교육대학원에서 report였던 내용입니다.
책내용을 정리한 것 및 소감이 포함됨

목차

1. 현대교육의 당면과제와 “ 만남 ”
2. 부버의 생애
3. 하시디즘
4. 「만남」의 철학
5. 부버의 교육철학
7. 부버철학의 현대 교육적 평가
만남의 교육철학을 읽고...

본문내용

1. 현대교육의 당면과제와 “ 만남 ”

부버는 인간의 참된 삶을 위해 만남을 통한 인간성회복의 문제는 사람됨의문제이며, 이러한사람됨의 문제는 교육의 문제이기 때문에 현대의 교육은 만남을 중시되어야 한다.
오늘날의 교육이 비난을 받는 이유는 교육이 기계문명에 편승하여 지나치게 기능화된 교육방법에 의존함으로써 “인간”을 상실하는 데 그 원인이 있다고 본다.
따라서 현대교육의 과제는 비인간화 현상의 극복, 즉 인간화 교육의 실현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2. 부버의 생애

1) 유년
마르틴 부버는 1878년2월8일 오스트리아의 비엔나에서 중산층의 유대인집안에서 태어났다.
3세때 부모의 이혼으로 오스트리아의 렘베르크에서 14세때까지 조부인 솔로먼 부버의 집에서 살았다. 부버는 박식한 조부모 통해서 유년시절 풍부한 정신적 기반을 닦게 되었으며, 그의 사상적 기반의 토대가 되었다. 조부모의 영향력 하에 있던 부버는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 때문에 한 사건에 휩싸이면서 “잘못된 만남(mis-meeting)"용어를 만들어 냈다.
즉, 인간과인간간에 참된 만남의 상실을 겪은 부버는 후에 진정한 만남(genuine meeting)의 의미를 철학적으로 발견하게 된다. 또한, 부친을 통해 “자연과의 순수한 인간적 접촉” 영향을 받는다.

2) 하시즘의 발견
부버는 열 한살 되었을때 자신의 대화철학을 태동시킬 수 있는 소중한 체험을 하게 된다. 농장에서 말과의 접촉에서 체험하는 것은 타자(the Other),타자의 무한한 타자성이었다. 동시에 “나와 너”관계를 인식하게 되었다. 그 소년시절 부버는 부친과 함께 부코비나에 있는 하시딕 공동체의 안식일행사에 참석하곤 했다. 거기서 본 하시딤에게서“살아 숨쉬는 휴머니티의 배종, 진정한공동체, 그리고 가이던스”였다고 회고했다. 부버가 체험한 것은 짜딕의 리더쉽과, 공동체와 짜딕의 강렬한관계 였다. 즉, 부버는 내적 체험을 통해 리더로서의 짜딕의 기능을 발견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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