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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간호학]갱년기여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계획서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9.19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보건소에 있을때 작성한 사업계획서입니다.
갱년기 여성을 대상으로 작성하였고 갱년기 증상에 대한 삶의 질 향상을 중점으로 두었습니다.
12주 프로그램입니다.

목차

* 요악문
Ⅰ. 사업의 필요성
Ⅱ. 목표
Ⅲ. 사업 개요
Ⅳ. 세부추진 계획
Ⅶ. 사업 예산
Ⅸ. 기대효과

본문내용

현대사회는 경제성장,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평균수명이 연장되고 또한 자녀의 단산 등으로 중년기가 길어지면서 중년 여성의 인구 층이 두꺼워지고 인생주기에서 중년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게 되었다.
여성에 있어서 갱년기란 폐경을 전후한 10년 정도의 기간을 가리키는 말로, 대부분이 여성들은 대략45세에서 55세 사이에 폐경을 맞게 된다. 폐경이란 나이가 들면서 난소의 기능이 저하되어 여성 호르몬의 분비가 체내 필요량(요구량)에 미치지 못하여 여러 가지 신체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말한다. 이 때 나타나는 일련의 정신적 신체적 무력감을 갱년기 증상이라고 한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난소의 기능이 상실되어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없어지는 시기, 즉 더 이상 임신할 수 없는 시기, 성년기가 끝나고 노년기로 가는 과도기로 정의하고 있다. 의학적으로 폐경이란 월경이 영구히 정지되어 임신 능력을 상실 했을 때를 말하고 이는 난소에서 생성되는 호르몬이 감소되기 때문에 일어난다. 마지막 월경이 되는 전후시기를 갱년기라고 하며, 평균 50세 전후이다.
일반적으로 여성의 폐경기는 신체적, 정신적으로 급격한 변화를 초래하여 의학적 관심을 모았지만 남성의 경우에는 뚜렷한 신체적 변화를 보이는 시기가 없어 갱년기 장애라는 것이 없다고 여겨져 왔으나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은 20대만 지나면 감소하기 시작해 50대가 대면 거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져 40대 이후의 중년 남성들은 흔히 성욕감퇴, 성기능 저하, 우울증, 의욕 감퇴 등을 경험하게 된다.
이러한 갱년기의 증상은 인체 내의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해 일어나는데 얼굴의 화끈거리거나 자다가 식은땀을 흘리고, 불안감 우울감 등의 정신적 신체적 증상을 겪게 된다. 시간이 지나면 에스트로젠의 부족으로 인해 질에 있는 수분이 건조되어 `질 건조` 또는 `질 위축증` 이 나타나는데 성관계시 통증을 가져오며 감염으로 인한 심한 가려움을 수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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