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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회사가 원하지 않는 인재선별 사례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9.18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회사가 원하지 않는 인재선별 사례에 대한 리포트입니다...좋은 참고 되시길...

목차

Ⅰ. 면접 최우선 탈락자 사례

- 세부 목차 생략 -

Ⅱ. 인사담당자가 말하는 탈락위험 사례

- 세부 목차 생략 -

본문내용

채용면접에서 면접평가는 핵심평가로써 핵심사업에 맞는 인재를 선별하는 데 목적이 있으나 실제는 지원자 중에서 우수한 자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즉 필요한 인재 선별보다 상황이 급한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지원자 중에서 좋다고 판단되는 사람을 고르는 일반평가를 하는 경우가 많다. 당연히 뽑은 후에는 성과가 없고 이직률이 높은 악순환을 반복하는 데 가장 큰 원인은 면접관의 인재 선별력, 즉 ‘면접 전문성’이 약하기 때문이다.

채용면접 과정에서 채용 담당 인사부서와 사용부서인 사업부 실무자나 면접 전문가들이 지적하는 면접에서 바로 배척되어야 할 탈락자들의 가장 흔한 유형을 소개하기로 한다.

최우선적으로 배척되어야 한다는 기준은 중견기업이 ‘회사가 원하는 인재’를 고르는 과정이 면접이라면, 대기업은 지원자가 많은 관계로 ‘원치 않는 인재’를 가려내는 작업이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인재선별의 대원칙은 ‘일을 잘 할 것같은 사람’으로 지원회사 직무를 선호하며 재미있게 일하고 성과를 낼 인재를 뽑아야 한다.

Ⅰ. 면접 최우선 탈락자 사례

실제 채용면접 평가에서 탈락한 유형들을 분류하면, 다음과 같은 사례가 일반적이다.

1. 자기소개서가 화려하게 디자인 또는 기술되었으나 내용이 없는 ‘무미건조형’

형식은 잘 지키고 활자체나 디자인은 좋으나 상투적인 미사여구나 틀에 박힌 표현으로 자신이 어떤 면에서 강점과 경험, 경력이 있다는 점을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는 경우가 있다. 다른 조건이 우수해도 탈락 0순위에 해당하는 ‘빛 좋은 개살구형’으로 전혀 미련을 가질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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