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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제론]유영철 연쇄살인에 대한 모든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09.18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우리 한국 사회는 지금 아노미에 빠져있다. 이러한 현실 가운데, 요즘 많은 사회적인 사건들과 범죄가 일어나고 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유영철 사건의 전모
2)유영철 사건의 진실
3)범죄 발생의 사회적 요인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우리 한국 사회는 지금 아노미에 빠져있다. 이러한 현실 가운데, 요즘 많은 사회적인 사건들과 범죄가 일어나고 있다. 우선, 가장 최근 20명의 목숨을 앗아간 유영철의 연쇄살인사건과 1994년의 지존파 사건, 그리고 96년 막가파 사건, 영웅파 사건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위의 사건들은 모두 살인사건으로 유사점을 찾을 수 있지만 더욱 큰 공통점은 모두 사회의 특정 계층을 대상으로 한 범죄이거나, 무동기적 범죄라는 것이다. 나는 최근 발생한 유영철 연쇄 살인사건을 중심으로 사건이 일어난 원인과 경찰의 대응방안에 대하여 이야기 해볼 것이다.

Ⅱ. 본론
1)유영철 사건의 전모

유영철살인사건
언 제 : 2003년 9월부터 2004년 7월까지
어디서 : 주로 서울 지역에서
누 가 : 살인범 유영철이
무엇을 : 21명의 부유층 노인과 여성들을
어떻게 : 망치나 칼 등 각종 잔혹한 방법을 이용해 연쇄적으로 살인
왜 : 부유층에 대한 불만과 이혼한 뒤에 느낀 여성에 대한 혐오증 때문에

고등학교 2학년 때 절도사건으로 소년원에 수감된 이래, 총 14차례의 특수절도 및 성폭력 등의 혐의로 11년을 교도소에서 생활한 30대 중반의 남성 유영철이 2003년 9월부터 2004년 7월까지 총 21명을 살해한 엽기적인 연쇄살인사건이다.
유영철은 1991년 안마사와 결혼하였으나, 2002년 5월 무렵 부인이 이혼소송을 제기해 일방적으로 이혼을 당한 뒤부터 여성 혐오증을 보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93년부터 1995년까지는 간질 증세로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고, 2003년 11월에는 전과자·이혼남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교제 중이던 여성으로부터 절교를 당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여러 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1990년대 중반부터 막연한 복수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이것이 연쇄살인의 계기가 된 것으로 전문가들은 추정하고 있다. 첫 살인은 2003년 9월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新沙洞)의 단독주택에서 행해진 대학교 명예교수 부부 살인사건이다. 이후 2004년 7월까지 총 21명을 잇달아 살해하였는데, 공식적으로 확인된 숫자만 21명이다. 유영철 자신은 5명의 여성을 더 살해했다고 주장하는데, 2004년 8월 현재까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살해 대상은 주로 부유층 노인과 여성으로, 범행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범행 수법이 과감하면서도 치밀해 거의 흔적을 남기지 않았다. 도구는 자신이 직접 만든 망치나 칼 등을 이용하였고, 증거를 없애기 위해 일부러 불을 지르거나 시체를 토막 내 야산에 묻기도 하였다. 또 피해자의 신원을 알지 못하도록 살해한 여성의 지문을 흉기로 도려 내기도 하는 등 갖가지 잔혹한 방법을 사용하였다.

참고 자료

사회문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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