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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 탈출 교육안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09.17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변비를 위해 고생하는 분들을 위한

변비 탈출법에 대한 교육안입니다.

목차

<교육 제목>
<교육 대상>
<교육 장소>
<교육 소요시간>
<교육 내용>
1. 물, 물, 물, 마시고 또 마셔라!
2. 골고루, 양껏, 많이 먹어라!
3. 규칙적으로 몸을 움직여라!
4. 화장실은 아침식사 후 들러라!
5. 마렵다 싶으면 즉시 해결하라!
6. 화장실에 비치된 신문을 치워라!
7. 식사 후 2시간 내에는 절대 눕지 마라!
8. 긴장을 풀고 항상 평상심을 가져라!

본문내용

4. 화장실은 아침식사 후 들러라!
세끼 규칙적인 식사는 변비 해소에도 해당되는 조항이다. 특히 다이어트를 한답시고 식사를 자주 거르거나 굶은 후 폭식을 하게 되면 장의 운동력이 떨어져 변비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게다가 화장실은 장 운동이 가장 활발해지는 아침 시간에 가는 것이 좋은데 아침식사를 거르게 되면 위와 대장의 반사가 일어나지 않아 배변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 식사 전에 찬 물이나 우유를 마시는 것도 대장을 자극할 수 있는 한 방법.

5. 마렵다 싶으면 즉시 해결하라!
출근이나 등교 준비를 급하게 하다 보면 아침 배변 욕구를 묵살해버리기 쉽다. 또한 집 이외의 장소에서는 변의를 해결하지 못하고 참는 여성도 적지 않다. 이런 여러 가지 이유로 변의를 자꾸 억제하다 보면 직장은 늘어나게 되고 결국 배변 반응이 소실되어 정상적인 배변 반사에 의한 욕구가 사라진다. 종국에는 변이 직장에 내려와 변의를 느껴야 할 때도 마려운 것을 느낄 수 없게 된다. 변의가 생기면 참지 말고 곧장 화장실로 달려가는 것, 이 역시 올바른 배변 습관의 기본 항목이다.

6. 화장실에 비치된 신문을 치워라!
화장실에서 신문을 읽는 습관은 변비행 특급 티켓을 쥐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 읽는 즐거움으로 인해 배변 활동에 집중을 못할 뿐 아니라 변의 없이 변기에 오래 앉아 있게 되어 급기야 항문 울혈로 이어진다.
일반적으로 변의 70% 정도는 변의를 느끼고 변기에 앉는 즉시 나온다. 그 후에 2~3회에 걸쳐서 변이 나오면 배변이 끝나게 되는데 이런 배변 시간은 대략 1분 정도면 충분하다. 또한 배변이 끝난 후에도 직장에 변이 남아 있는데 이것을 완전히 배출하기 위해 계속 힘을 주면 항문은 큰 부담을 느끼게 된다. 따라서 다시 변의가 느껴질 때 화장실에 가는 것이 좋다. 배변은 편안한 자세로 너무 힘을 주지말고 단시간 내에 마치도록 한다.

7. 식사 후 2시간 내에는 절대 눕지 마라!
식후 포만감은 나른함과 졸음을 동반한다. 하지만 식후 2시간 내 눕거나 수면을 취하는 행동은 변비를 부르는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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