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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윤리]안락사 어떻게 할 것인가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9.17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안락사에 관한 요점정리 및 반대적 입장에서 글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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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안락사의 어원 및 정의
2. 안락사 논쟁에 대한 의문제기
3. 안락사의 분류
4. 결론

본문내용

1. 안락사의 어원 및 정의

◎ 안락사(Euthanasia)
도저히 살아날 가망이 없는 환자를, 본인 또는 가족의 요구에 따라 고통이 적은 방법으로 인공적인 죽음에 이르게 하는 일.
`Eu`는 영어로 `Good`이고 thanasia는 영어로`Death`의미를 가지는 고대 그리스어로서 르네상스시대에 쓰이기 시작함. 라틴어로 `아름다운 꽃`, 희랍어로는 `쉬운 죽음`을 의미

2. 안락사 논쟁에 대한 의문제기

히포크라테스의 선서에 `환자는 물론 어느 누구에게도 죽음의 약을 주지 않을 것이며," 그 어떤 자문에도 응하지 않을 것"이라는 다짐 사항이 있는 것으로 보아 안락사 논쟁의 역사도 꽤 긴 것으로 보인다. 병사, 아사, 익사 등과 같이 `죽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이 유에서든 간에 `죽이는 것`의 문제이기 때문에 삶과 죽음의 문제까지 포괄하여 생각해 볼 문제라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3.안락사의 분류 (그 생명체의 의사에 따라, 시행자의 행위 방법에 따라, 또 윤리적인 관점에 의하여 다음과 같이 분류됩니다.)

1. 생명체의 의사에 따라

1) 자의적 안락사(Voluntary Euthanasia) :
생명 주체의 자발적 의사에 따르는 안락사를 말하는 것으로, 이를 다시 두 경우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즉 어떤 생명 주체의 명령, 의뢰 또는 신청 등의 적극적 요구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것을 의뢰적 안락사라고 하며, 적극적으로 원하는 것은 아니나 안락사를 승낙하여 이루어지는 경우, 즉 적극적인 의사에 의한 것이 아니라 소극적인 의사에 의한 경우를 승인적 안락사라고 합니다.
2) 임의적 안락사(Nonvoluntary Euthanasia):
생명 주체가 의사를 표시할 수 없거나 그 표현이 불가능한 경우, 또는 가능하다 할지라도 외부에서 이를 이해할 수 없을 때, 즉 표현되고 있으나 시행자에게 정확히 전달되지 않을 때 이러한 상황에서 시행되는 것을 말합니다.
3) 타의적 안락사(Involuntary Euthanasia):
생명 주체가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데도 불구하고 이에 반대하여 시행자가 실시하는 것으로 일명 강제적 안락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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