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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긍정의 힘을 읽고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09.17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기독교 신자가 아닌 관점에서 쓴 글입니다.

목차

들어가며...
본문
나오면서...

본문내용

들어가며...
일단 이 책을 꼭 봐야만 하는 상황이 형성되었기 때문에 <긍정의 힘>이라는 그다지 관심도 없는 책을 읽게 되었다. 처음 책장을 펼치는 순간 까지도 자의가 아닌 타의에 의해 책을 읽는 것이라는 생각에 반감도 들었다. 책 표지에 부담스러울 정도로 환하게 웃고 있는 저자의 모습도 마음에 안 들었다. 게다가 종교도 없고 회사에 입사하기 전까지 교회 한번 안 가본 나에게 기독교적인 색채가 강한 이 책은 그다지 호감이 가지 않았다.(군대에서도 교회에 가 본적이 없다) 하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그리고 책장을 넘기면 넘길수록 내 마음속에 자신감이, 그리고 할 수 있다는 의지가 형성되기 시작했다.(물론 종교적인 면에선 아직 잘 모르겠고 그다지 믿음이 가지는 않지만) 굳이 기독교 신자가 아니더라도 저자가 말하는 아래의 7가지의 실천 강령(?)은 나의 앞으로의 삶에 아니 이 책을 본 모든 사람들의 삶에 도움이 된다고 본다.


본문
첫째, “나는 비전을 키우는 사람이다.” 즉, 마음으로 믿지 않으면 좋은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저자는 지금 당장 최선의 삶을 살려면 먼저 믿음의 눈으로 삶을 바라봐야 한다고 얘기한다.

둘째, “나는 건강한 자아상을 일군다.” 저자는 매일 아침 우리에게 유리한 상황이 펼쳐지리라 기대하는 마음으로 눈을 뜨라고 얘기한다. 이렇게 성공하는 마음 자세를 가지기 위해서는 의심의 장막을 걷고 자신의 잠재력을 믿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셋째, “나는 생각과 말의 힘을 발견한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항상 긍정적이고 행복하고 기쁜 생각을 하면 주위에 행복하고 기쁘고 긍정적인 사람이 모여들게 마련이다. 저자는 인생은 생각을 따라가고 위대한 생각은 위대한 현실을 낳기 때문에 높은 곳에 마음을 두기로 끊임없이 선택해야 한다고 얘기한다. 한편, 우리의 말은 자신에게 하는 예언으로서, 말에는 엄청난 힘이 숨어 있고 좋은 말이든 나쁜 말이든 간에 우리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말에 생명을 부여하게 된다. 즉, 말은 씨앗과 비슷해서 입 밖으로 나온 말은 우리의 무의식 속에 심어져 생명력을 얻고 뿌리를 내리고 자라서 그 내용과 똑같은 열매를 맺는다. 이처럼 우리 혀에는 놀라운 힘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말을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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