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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원봉사 기사 내용 (2006) 스크랲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9.17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자원봉사 기사 내용 스크랲 및 느낌점 정리

본문내용

‘자원봉사를 하면 ‘퍼머’ 값도 깍아줍니다’
대전시는 연간 150시간 이상 자원봉사활동을 한 사람들에 대해 7월부터 미용실·목욕탕·음식점·제과점·자동차정비업소·꽃집·찜질방·세탁소·슈퍼마켓 등을 이용할 때 5~20%의 할인 혜택을 부여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할인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자원봉사마일리지증’이 필요하다. 마일리지증은 연간 150시간 이상의 자원봉사활동 실적이 있는 사람에게 발급된다. 대전시는 그동안 581명이 이 증서를 발급받았고 7월까지 283명이 추가로 발급받게 돼 모두 864명의 자원봉사자들에게 혜택이 돌아간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또 자원봉사자들에게 할인혜택을 줄 수 있는 업소에 대해 최근 신청을 받은 결과 모두 290개 업소가 참여신청을 했다고 덧붙였다. 이들 업소는 ‘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으로 지정돼 점포 입구에는 가맹점 스티커를, 점포 안에는 가맹점 인증서를 각각 붙이고 영업을 하게 된다. 가맹점들은 시와의 약정에 따라 5%에서 최고 25%까지의 할인혜택을 부여하게 된다. 한편 자원봉사마일리지증 소지자들은 대전동물원·엑스포과학공원 등 공공시설 이용시 50%의 요금할인 혜택을 받아왔다.

-출처 경향신문〈윤희일기자 yhi@kyunghyang.com〉







Comment
최근에는 자원봉사자 관리로 많은 혜택을 제공해주기 위한 자원봉사기본법이나 서비스들이 나오고 있는 것을 엿볼 수 있었다.
봉사활동을 하고 나면 다양한 혜택과 대가를 해주는 것도 좋다고도 생각이 들었고 적절하게 봉사자들이 활용을 할 수 있었으면 하였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자원봉사에 대한 근본적인 이념들이 상실될 수 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볼 수 있는 기사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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