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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위절제술

저작시기 2006.02 |등록일 2006.09.17 | 최종수정일 2016.09.09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문헌고찰 하기 힘드시죠?!
여기에 위절제술에 대해 자세히 적어놓은 것이 있습니다.
학교 숙제로 혹은 케이스 환자분에 대한 자료로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많은 도움 됐으면 좋겠네요~ 힘내세요 ^^

목차

-근치적 수술
-확대림프절 절제술
-고식적 수술
-조기위암의 비침습적 수술
-조기위암의 예후인자
-비침습적 치료의 적응증
-축소치료방법
-수술 후 합병증

본문내용

근치적 수술

위암의 치료방법은 최근까지의 많은 발전에도 불구하고 외과적 절제가 가장 중요하며, 외과적 방법을 포함하지 않은 어떠한 치료방법도 위암을 치유하는 데 실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위암의 외과적 치료는 다른 종양의 치료와 마찬가지로 모든 암세포의 제거를 목표로 하는데 일반적으로 종양을 포함한 원발장기인 위와 주변 림프절의 절제를 포함한다.
수술전 위암의 조직진단 및 병기판정이 필수이며, 병소의 위치 등의 해부학적 정보는 수술방식의 결정에 중요한 영향을 주게 된다. 타장기 전이 등의 금기사항이 없는 한, 절제여부 판단은 개복수술로 결정한다. 이를 위하여 복강경시술을 시행하기도 한다. 개복하에 종양의 침윤 정도, 주위림프절의 전이여부, 복막전이 여부, 간전이 여부 등에 따라 수술병기를 판정하고 종양이 위 및 주위 림프절에 국한되어 있는 경우에만 근치적 절제술을 시행한다. 주위장기(간, 췌장, 비장, 대장) 등에 직접적인 침범이 있으면 경우에 따라 원발장기와 함께 동반절제할 수도 있다. 위를 절제할 때는 종양으로부터 절제연은 적어도 5cm 이상이어야 하며, 동결결절병리검사를 하여 종양세포가 없음을 확인하여야 한다.
그러나 외과의사에 따라 절제범위에 대하여는 의견의 일치를 보지 못하고 있는 분야가 있다. 특히 림프절곽청의 범위, 종양이 위체부나 전정부에 위치하였을 때 위의 절제범위를 위아전절제로 할 것이냐 위전절제를 할 것이냐, 예방적 비장절제 여부 등이다.


확대림프절절제술

림프계는 위암의 전이방법에 매우 중요하다고 알려져 왔으며, 림프절 병기분류는 1992년판 UICC 및 AJCC 분류에 따르면 전이가 없는 경우 N0, 원발종야으로부터 3cm 이내 림프절은 N1, 원발종양으로부터 3cm 이상에 있는 림프절 또는 좌위동맥, 총간동맥, 비장동맥 주위의 림프절은 N2로 분류한다. N3인 췌장후면, 대동맥주위, 중간대장동맥의 림프절에 전이가 있으면 원격전이로 여겨지고 있다. 일본위암연구회에서는 전이된 림프절의 위치에 따라 번호를 제안하여 사용하고 있다. 림프절 절제범위에 대하여는 절제된 림프절의 범위 즉 N1, N2, N3, N4에 따라 각각 D1, D2, D3, D4로 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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