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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한국음식의 상차림

저작시기 2006.09 |등록일 2006.09.17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한국음식의 전반적인 상차림과

상차림의 유래 및 사용

차림방법 과 종류를 보고하고 있다.

목차

1. 반상

2. 죽상

3. 장국상

4. 주안상

5. 교자상

6. 다과상

본문내용

1. 반상

• 반상은 밥을 주식으로 하고, 여러 가지 반찬으로 마련한 상차림.
• 밥, 국, 김치, 간장이 기본이 된다.
• 반찬 수에 따라 3첩, 5첩, 7첩, 9첩, 12첩으로 나눈다.
• 한상에 차리는 반찬은 같은 식품과 같은 조리법의 중복을 피한다.
• 맛과 색이 어울리고, 영양상 균형을 이룬다.
• 아래에 보이는 그림처럼밥그릇은 왼쪽에, 국그릇은 오른 쪽에 놓인다. 들어먹는 개인 접시는 국그릇의 오른 쪽에 놓는다.
• 따뜻한 음식과 국물이 있는 음식과 고기류의 음식은 주로 오른 쪽에 놓아먹기 좋게 한다.
• 김치는 외상일 때는 중심에서 뒤오른쪽 중앙에 놓는다. 겸상일 때는 중심에 놓는다.
• 음식의 종류에 따라서 담는 그릇의 모양과 종류가 다르다.

① 반상의 차림
 
*반상이란
 상 위에 여러 가지 음식을 모아 놓고, 먹을 수 있게 하는 것으로, 밥을 주식으로 하여 차리는 아침, 저녁 밥상에 쓰이는 형식을 반상 차림이라 하며, 상을 받는 사람의 신분에 따라 그 이름이 달라진다.
 
* 첨수와 반상
이 반상의 명칭을 3첩 반상, 5첩 반상, 7첩 반상, 9첩 반상, 12첩 반상 등으로 부르는데, 여기서 첩이란 반찬을 담는 그릇인 쟁첩을 뜻한다. 옛날 대궐에서 임금님에게 드리던 수라상의 12첩 반상, 권문 반가에서 차리던 진짓상을 9첩 반상이다. 밥으로는 흰밥, 국(탕)은 맑은 장국이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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