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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심리학]아들러의 생애와 인간관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09.16 한글파일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애들러는 인간이 근본적으로 사회적 욕구들 때문에 움직인다고 말한다. 남자와 여자는 사회적인 존재이며 타인과의 관계에서 사람은 독특한 삶의 양식을 개발하여 사용한다. 애들러는 인격의 사회적 결정요소들을 강조하고, 성격결정요소들을 강조하지 않는다. 무의식보다는 의식이 인격의 중심이다. 인간은 의식적으로 자기 운명의 주인이 되는 것이지 무의식의 희생물이 아니다고 본다. 그는 인간들이 내면적인 열등감을 극복하려는 욕구에 의해 움직이며, 우월감을 획득하려는 투쟁에 의하여 끌려나간다고 본다. 쾌락이 아닌 ‘완전’이 인생의 목표이다. 애들러는 우리 모두가 열등감을 느끼고 산다고 말한다. 아동들은 크기와 무력감으로 해서 열등감을 느낀다. 사람들은 보상에 의해서 자신의 열등감을 극복하려고 하는데, 성공이 가능한 삶의 양식을 부과하는 여러 가지 아동기의 영향을 강조한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은 각기 다른 삶의 양식을 가진다고 본다.

목차

▶ 애들러의 인간관
▶ 애들러의 생애와 저서
▶ 성격의 발달
▶ 성격의 유형
▶ 가정성격과 가정구조
▶ 개인심리학의 기본적인 입장 요약
▶ 주관적인 심층심리학으로서의 개인심리학
▶ 참고문헌

본문내용

▶ 애들러의 인간관

애들러는 인간이 근본적으로 사회적 욕구들 때문에 움직인다고 말한다. 남자와 여자는 사회적인 존재이며 타인과의 관계에서 사람은 독특한 삶의 양식을 개발하여 사용한다. 애들러는 인격의 사회적 결정요소들을 강조하고, 성격결정요소들을 강조하지 않는다. 무의식보다는 의식이 인격의 중심이다. 인간은 의식적으로 자기 운명의 주인이 되는 것이지 무의식의 희생물이 아니다고 본다. 그는 인간들이 내면적인 열등감을 극복하려는 욕구에 의해 움직이며, 우월감을 획득하려는 투쟁에 의하여 끌려나간다고 본다. 쾌락이 아닌 ‘완전’이 인생의 목표이다. 애들러는 우리 모두가 열등감을 느끼고 산다고 말한다. 아동들은 크기와 무력감으로 해서 열등감을 느낀다. 사람들은 보상에 의해서 자신의 열등감을 극복하려고 하는데, 성공이 가능한 삶의 양식을 부과하는 여러 가지 아동기의 영향을 강조한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은 각기 다른 삶의 양식을 가진다고 본다.

▶ 애들러의 생애와 저서

애들러는 1870년 7월 유대인인 부모 Leopold와 Pauline에게서 6남매 중 둘째로 태어났다. 그는 오스트리아의 비엔나의 외곽에 있는 Rudolfshein에서 자랐다. 애들러의 아버지는 곡물상인으로 중간정도의 살림을 꾸려나갔다. 애들러는 유대인이었지만 유대인인 친구는 몇 명밖에 없었고, 유대문화보다는 비엔나의 문화에 더 많은 영향을 받았다. 그리고 1934년에 이르러 개신교로 개종하였다.
애들러에게 어린 시절은 병약함과 죽음에 대한 인식, 형 Sigmund에 대한 열등감으로 기억된다. Hoffman은 애들러의 전기에서 다름과 같이 기록한다. 애들러의 형은 건강했으며 영리하고 오만했다. 그는 맏아들로써, 유대가정에서 그렇듯이 전통적으로 편애를 받는 위치에 있었다. 반면 애들러는 병약한 아이였다. 그는 당시 어린 아이들에게 흔하게 나타나는 구루병을 심하게 앓게되어 다른 아이들과 뛰어 놀지 못했다. 이 사건은 형과의 라이벌의식을 더 강하게 했다. “나의 초기 기억중의 하나는 내가 구루병으로 붕대에 감긴 채 의자에 앉아 있었는데, 건강한 나의 형은 힘 하나 들이지 않고 달리고, 뛰고, 움직일 수 있었다.”고 애들러는 회상한다.
건강에 대해 형 과 다른 아이들에게 심한 열등감을 느낀 애들러는 자신의 열등감을 극복하기 위해서 아주 열심히 생활했으며, 다른 아이들과의 놀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보조를 맞추려고 노력했다.

참고 자료

<Adler의 개인심리학에 대한 목회상담적 접근>김은정
· <치유목회에 있어서 목화자의 인간이해 연구>
· 성격심리학, Th대 Herrmann, 중앙적성 출판부, 198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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