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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산업장 간호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6.09.16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지역사회간호 산업장실습자료입니다^^

목차

소음성난청의 발생기전에 대하여 이해하고 청력검사를 실시 해 본다.
건강검진실시에 참여해 보고 근로자 건강상담을 실시한다.
수지절단환자의 재해발생경위에 대하여 조사하고 치료과정을 이해한다.
수지절단시의 응급처치법에 대하여 이해한다.

본문내용

1) 소음에 의한 청력저하는 와우내의 음수용기인 cortis기관의 감각상피의 손상에 의한 감각신경성나청의 일종이다. 소음에 장기간 노출됨으로써 편측 또는 양측 귀에 감각신경성 청력손실을 가져오는 것이며, 강한 음자극에 단기간 노출되었을때 오는 음향외상성 내이장애를 포함한다. 일단 소음성 난청이 생기면 이를 약물이나 수술로써 교정할 수 없으나, 대신 소음성 난청의 전반적인 병태생리를 이해한다면 예방과 이에 대한 적절한 대처가 가능하므로 산업현장에서의 세심한 고려와 적극적 조치가 필요하다. 소음성 난청의 초기 변화로는 외유모세포의 stereocilia의 융합과 손상이 일어나고 이때 소음의 노출이 계속되면 내유모세포와 지지세로의 손상이 진행되어 결국 유모세포가 파괴되고 상처조직에 의해 대치되며 더 진행 되면 청신경의 변성과 더불어 뇌간의 청신경핵의 손상을 가져온다. 소음성 난청은 순음에 대한 정력역치의 상승과 함께 어음판별력의 감소, 이명을 나타내는데 저주파수보다는 4kHz와 같은 고주파수에서 큰 영향을 받게되며 초기에는 4kHz에서 특징적인 notch를 이루지만 진행되면 고음역에서 청죽역치가 급격히 저하되는 ski slop현상을 보인다. 이와같이 고음영역에 손상이 많은것은 사람에서는1~5kHz사이에서 청기관의 감수성이 높으며, 특히 2kHz 미만에서는 음향신경반사에 의한 내이 보호작용이 조재하기 때문이다. 음향자극에 의한 청각기 외상을 가져오는 음향으로는 1.총소리, 폭발음같은 짧은 순간에 일어나는 impulse sounder 2.금속성 물제의 충돌에 의한 반향성 소음이 있는데 이들은 청각기 cortis기관내의 막성미로와 유모세포의 파열을 외림프약과 내림프약의 혼합을 유발하여 영구적인 감각신경성 난청을 가져온다.

2) 청력손실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
-개인의 감수성, 음의 강도, 폭로시간, 음의 물리적 특성(고주파음, 충격음 및 연속음이 유해성이 더큼.)

(2)소음성 난청의 분류
1) 일과성 청력손실(Temporary threhold shift.PTS): 소음 폭로 후 단시간 내에 일어나는 청력저하로 가역적이며 청각의 피로현상이라고도 한다. 전형적인 공장소음의 경우 4,000~6,000Hz에서 일과성 청력손실이 일어나며 대부분 폭로 후 2시간 내에 일어나고 폭로중지 후 1~2시간 내에 회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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