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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에서 필드경기란

저작시기 2006.08 |등록일 2006.09.16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육상에서 필드경기에 관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1. 도약경기

① 넓이뛰기
② 장대높이뛰기
③ 높이뛰기
④ 세단뛰기

2. 투척경기

① 창던지기
② 원반던지기
③ 포환던지기
④ 해머던지기

본문내용

육상경기의 종목은 크게 트랙경기와 필드경기로 나눈다.
필드경기는 필드에서 행하는 경기종목을 말하며, 도약경기와 투척경기로 크게 나눈다. 속도를 겨루는 트랙경기와는 달리 거리·높이 등을 겨룬다. 도약경기에는 넓이뛰기(멀리뛰기)·장대높이뛰기·높이뛰기·세단뛰기 등이 있으며, 투척경기에는 창던지기·원반던지기·포환던지기·해머던지기 등의 종목이 있다. 모두 기구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고, 경기장의 트랙을 제외한 부분에 전용의 시설(도움닫기길·서클 등)이 있다.

1. 도약경기

도약경기는 육상경기의 달리기·뛰기·던지기 세 요소 중에서 뛰기경기를 가리키는 말로, 종목은 남자는 멀리뛰기·높이뛰기·장대높이뛰기·세발뛰기의 4종목, 여자는 멀리뛰기·높이뛰기·장대높이뛰기의 3종목인데, 모두 올림픽 정식종목이다. 높이뛰기와 장대높이뛰기는 높이를, 멀리뛰기와 세발뛰기는 거리를 겨룬다.
옛날에는 도움닫기를 하지 않고 제자리에서 뛰는 멀리뛰기·높이뛰기·3단뛰기 등이 올림픽 정식종목(제2회 파리대회~제5회 스톡홀름대회)에 포함된 경우도 있었으나 오늘날은 행하지 않는다.

① 멀리뛰기

수평으로 뛰어 그 거리로 순위를 결정하는 육상경기이다.
전에는 제자리멀리뛰기와 도움닫기가 각각 별개의 종목으로 실시되었으나 제자리멀리뛰기는 이미 주요경기에서 제외되었다. 도움닫기는 BC 708년 올림픽 대회의 종목으로 포함되어 있었다.
멀리뛰기를 하기 위해서는 45m 이상의 조주로(助走路), 도움닫기길 끝에서 1m 이상 떨어진 곳에 지면과 평행하게 설치한 발구름판, 너비가 2.75m이고 길이가 9m인 도약용 모래사장 등의 기본시설을 갖추어야 한다. 선수는 보통 발구름판에서 약 30m 떨어진 곳에서 도움닫기를 시작해 될 수 있는 대로 구름판 끝 가까이에 한 발이 닿을 수 있도록 보폭을 계산하면서 최대속력으로 구름판을 향해 뛴다. 만약 선수가 구름판의 한계선(출발선)을 밟으면 실격이고 선수가 출발선에 훨씬 못 미치는 곳에서 뛴다면 그만큼 손해를 보는 것이다. 멀리뛰기의 공중동작으로는 두 무릎을 가슴 쪽으로 올리는 다리모아뛰기와 공중에서 걸어가듯이 두 발을 앞뒤로 빠르게 움직이는 가위뛰기가 가장 보편적인 방법이다. 착지할 때는 두 발을 앞으로 힘껏 내뻗는다. 뛴 거리는 구름판 끝에서 몸의 어느 부분이든 모래사장에 닿은 부분 중 구름판과 가장 가까운 곳까지를 측정하므로 선수가 보다 나은 기록을 남기기 위해서는 가급적 앞으로 넘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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