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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정신분열병 환자와의 일일대화

저작시기 2005.11 |등록일 2006.09.16 파일확장자압축파일 (zi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정신과 실습 때 케이스로 잡았던 스키조 환자와의 일일대화 입니다.
총 10일 동안의 분량으로 되어 있으며, 환자과 간호학생간의
언어적, 비언어적 의사소통까지 괄호안에 포함시켰습니다.
1일부터 10일까지 3주동안의 실습동안 핵심적이 부분들을 다루었습니다.
밑에 본문 내용미리보기에는 표가 들어가지 않았는데 실제 구매하신 파일에는
표로 만들어져 깔끔한 모습입니다.

* 참고로 정신과 실습성적 A+받은 일일대화 입니다.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힘내세요 ^^

목차

일시 : 2005년 10월 31일
일시 : 2005년 11월 1일
일시 : 2005년 11월 11일
일시 : 2005년 11월 12일
일시 : 2005년 11월 14일
일시 : 2005년 11월 7일
일시 : 2005년 11월 14일
일시 : 2005년 11월 16일
일시 : 2005년 11월 5일
일시 : 2005년 11월 19일

본문내용

1. 일시 : 2005년 11월 14일 2. 장소 : 복도
3. 환자명 : 김O순(연령: 만57세, 성별 : F) 4. 진단명 : SPR
5. 학생명 :


PT : (복도에서 고개 떨군채 혼자 중얼거림)

SN : 0순님, 일어나셨네요. 아까 오전에 바닥에서 주무셨나요?

PT : 어 바닥에서 잤지..(계속 고개 숙인 채 무표정하게)

SN : 아, 0순님이 맞았군요. 침대가 있는데 왜 바닥에서 주무셨어요? 바닥이 편하세요?
(손을 모으며)

PT : 아니 바닥이 차가워서 싫은데 침대위에서 자면 보이잖아. 그래서...
(말끝 흐려지며)

SN : 그럼 다른 사람들이 0순님을 보는 것이 싫어서 그러셨습니까?

PT : 아니 그것도 아니고, 내가 침대위에서 자면 도사들이 내를 죽일꺼 같아서
그렇지. 밤마다 도사들이 괴롭히거든. 그래서 숨어있었던 거다.
(또 생각이 나는지 몸을 약간 움크림)
......
모르겠다. 그만 얘기하고 싶다.

SN : 아 그러셨군요. 알 수 없는 소리들이 0순님을 괴롭히는군요. (고개끄덕이며)
예. 이제 그 얘기는 그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0순님, 탁구 칠 줄 아세요? 탁구치러 갈까요?
(탁구치는 폼을 잡으며 거실쪽을 향해)

PT : 탁구? 그래 한번 쳐보지뭐. (거실쪽으로 먼저 앞장서 걸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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