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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대구지하철공사 수요예측과 실패원인 분석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9.15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대구지하철 사례를 들어 수요예측의 실례와 실패원인 분석에 대한 고찰,

현행 법규정 등을 글에 실었습니다.

목차

1. 선정이유.

2. 지하철 부채 상황.

3. 대구 지하철 연혁 및 이용 상황, 예산서

4. 대구 지하철 부채의 이유와 현 상황 및 앞으로의 상황.

5. 예비성 타당성 조사 제도와 AHP

6. 대구지하철 부채로 인한 문제점.

본문내용

1. 선정 이유

지하철은 이 시대의 교통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해외의 주요 도시는 물론 한국에서도 지하철은 주요 도시마다, 설치되어 있는데, 그 이유로는 더 이상 지상 교통수단만으로는 늘어나는 시민들의 수요를 감당할 수 없고, 교통이 복잡한 시간에의 교통수단의 다양화로 분산의 효과를 누리기 위함이다. 실제로 지하철은 정확한 시간 내에 원하는 목적지로 도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시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적어도 국내에서의 지하철은 많은 문제점을 가진다. 서울, 부산, 대구, 광주의 지하철이 당해 시의 부채비율의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지방자치단체의 허리를 짓누르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대구의 경우에는 지하철의 수송인구 부담비율이 타 지역보다 현저히 낮음으로써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착공을 시작으로 하여 상인동 가스폭발과, 중앙로역의 참사 등 대형 참사로 시민의 공포의 대상으로 외면 받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매일 학교를 등교하면서 지하철을 이용하여 스쿨버스를 타고 오는 나로서는 대구지하철이 가장 친숙하고 가장 실패한 사례로 가깝게 다가왔고, 그리하여 이 사례를 통하여 수요예측 사례를 작성하고자 한다.





2. 지하철 부채상황.

건교부의 ‘지하철 영업수지 현황’에 따르면 1997∼2004년 전국 지하철의 영업적자는 총 4조4788억 원에 이른다. 연평균 5598억 원인 셈이다. 지역별 누적 영업적자는 서울도시철도가 1조9435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 메트로(1∼4호선) 1조1824억 원, 부산 6184억 원, 대구 3728억 원, 인천 3223억 원 등이었다.
기획예산처는 30일 전국 지하철의 성과를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의뢰해 분석한 결과, 중량전철 위주의 무리한 투자로 운영적자가 누적, 2003년 말 지하철부채가 대도시 총부채의 60% 수준이었다고 밝혔다. 특히 대구는 총부채 3조4천억 원 가운데 지하철 부채가 1조4천억 원으로 전체의 41.2%를 차지했고 서울시도 총부채 5조5천억 원의 92.7%인 5조1천억 원이 지하철 부채였다.

참고 자료

대구지하철 공사.

통계청.

건교부.

각종 신문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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