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B

[경영]금융위기의 의의와 주요가설

저작시기 2006.09 |등록일 2006.09.14 한글파일한글 (hwp) | 1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2006년 2학기 방송대 경영학과 과제인 금융위기의 의의와 주요가설

목차

Ⅰ. 한국 외환위기의 배경
1. 엔-달러 환율변화
2. 재벌부도와 부실금융
3. 외채누적과 단기외채의 급증

Ⅱ. 한국 외환위기의 발생
1. 위기관리능력의 실종
2. 전염효과
3. 외환위기의 발생경로

Ⅲ. 금융위기에 관한 주요 가설
1. 통화주의자의 견해
2. 부채-디플레이션 과정
3. 금융불안정성 가설
4. 정보 비대칭성 가설

Ⅳ. IMF 외환위기의 수습

Ⅴ. 결론
참고자료

본문내용

외환위기(Currency Crisis)란 원화에 대한 매수추세는 거의 없고 달러화에 대한 매수추세만 존재하는 상황 속에서 국내 기업 및 금융 기관들이 대외채무를 결제할 수단인 달러가 부족하여 국가 전체의 지급불능 위기로까지 나아간 상황이다. 한국의 외환위기는 경제적 거품이 부풀어 올랐다가 터진 것에 비유할 수 있다. 이것이 물론 한국에서 외환위기가 반드시, 필연적으로 일어날 수밖에 없었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거품의 붕괴가 국내의 실물 및 금융위기를 일으키는 것으로 끝나고 외환위기로까지 전전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한국에서 거품이 붕괴하고 외환위기가 일어날 가능성은 매우 컸고, 그것도 상당히 오래 전부터 존재하고 있었다. 따라서 한국 외환위기의 원인과 책임소재를 따지기 위해서는 이러한 근본적 원인 즉 외환위기가 일어날 수 있는 환경이 왜 만들어졌는지부터 살펴보아야 한다....한국의 외화위기는 앞서 제시한 배경하에서 국제 금융기관들이 한국에 대한 대출한도를 갑자기 줄이고 한국에 투자한 자본을 회수해 가면서 발생했다. ....외환위기는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했다. 물론 환율은 9월 달부터도 오르기 시작했고 10월에 접어들면서 단기외채의 상환연장도 쉽지 않았다. 그러나 10월 초까지만 해도 한국이 태국과 인도네시아와 같은 외환위기를 겪게 될 것으로 보이지는 않았다. 그러면 왜 갑자기 우리 나라의 국제신인도가 떨어지고 외국자본이 철수하기 시작했는가? 두 가지를 생각해 볼 수 있다. 하나는 정부의 위기관리능력이 실종되었다는 점이고, 다른 하나는 우리로서 감당하기 힘들 정도의 전염효과가 밀어닥쳤다는 점이다. .

참고 자료

박복영 (1997), ‘1931년 독일의 통화위기와 1997년 한국의 위기에 대한 시사’, 한국사회경제학회 연구논문집(제 40회)
박대근, 이창용(1998), ‘한국의 외환위기 : 전개과정과 교훈’, 한국경제학회발표문.
박우규 (1998), `IMF시대의 경제난국 극복방안‘, SK증권
이영섭, 이종욱 (1998), ‘한국의 외환위기 예측 가능했는가?’, 국제금융연구회추최
이창용 (1998), `IMF 조정 프로그램의 경제적 평가“, 『IMF 관리체제 중간평가』, 제 24회 학술시민포럼 발제논문
심포지움, [한국의 외환위기: 그 원인과 대책] 발표논문
정일용 (1998), ‘세계경제환경의 변화와 동아시아 금융위기’, 서울사회경제연구소 제 5차 심포지움 발표문
최장규 (1998), ‘투기적 공격과 외환위기’, 한국은행 금융경제연구소
매일경제신문 (통신: go kinds)
한국은행, ‘조사통계월보’ 각호.
한국은행 데이터베이스
한국은행 homepage at http://www.bok.org
한국신용평가 (go kisline)
통계청 데이터베이스(KOSIS)
세종연구소 homepage at http://www.segong.org
자유기업센터 (1998), ‘경제위기의 원인과 전망’
삼성경제연구소 (1997), ‘IMF와 한국경제’, 삼성경제연구소
이용필, 전인영 (199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