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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과학]또 다른 교양 - 교양인이 알아야 할 과학의 모든 것 서평(독후감)

저작시기 2006.09 |등록일 2006.09.14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2006년도 방송통신대학교 [인간과과학] 전학과 공통과제에 맞춤형으로 작성한 과제입니다.

서평이니 세부적인 목차는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필요한 분에게 좋은 자료가 되길 바랍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목차

Ⅰ. 저자 및 역자소개
1. 저자소개
2. 역자소개

Ⅱ. 서평

Ⅲ. 참고문헌

본문내용

Ⅱ. 서평

내가 살아오면서 전문적인 과학지식을 접하면서 가장 궁금해하면서도 잘 이해하지 못한 경험이 세 번 있다. 첫째는 중학교때로 기억하는데 과학시간에 선생님으로부터 아인슈타인 박사의 상대성이론에 대해서 들었을 때이다. 선생님의 자세한 강의가 아니고 대략적인 설명이라 호기심만을 자극시키는 정도에서 이야기는 끝났다. 그 이후에 호기심이 사라지지 않아서 과학선생님께 질문을 해보았다. 과학선생님 말씀으로는 과학을 전공한 대학생들도 상대성이론에 대해서 정확히 이해하기 힘들다는 말씀으로 더 이상의 어려운 내용을 이해하는 것이 어렵다는 결론을 내리고 말았다. 그래서 나혼자 백과사전이나 도서관에서 상대성이론에 관해서 서술된 내용의 책들을 많이 찾아 보았던 기억이 있다. 두 번째로 호기심이 많았던 경험은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 논문 조작사건이 터졌을 때이다. 연일 전문과학용어들이 뉴스와 일간지를 장식할 때 솔직히 그 내용과 용어들을 이해하지 못해서 다른 사람들과의 논문조작사태에 대해서 토론을 벌일 때 정확한 용어를 구사하지 못하고 대략적인 개념수준을 사용해 나의 의견을 전달한 기억이 있다. 그리고 줄기세포의 난해한 용어들을 정확히 이해하기위해서 알기쉽게 설명한 사람들의 블로그의 포스트를 탐색하였다. 학창시절부터 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나로서도 결코 쉽지만은 않은 기억이었다.
세 번 째는 특정한 때의 경험은 아니다. 항상 과학의 이론서들을 접할 때 느끼는 것이지만 왜 책에서 사용하는 용어들은 어렵게 서술되어 있는 것일까? 모든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게 서술되면 보다 많은 사람들이 과학적 지식을 공유하게 되고 그 지식의 공유가 우리나라의 또한 세계의 과학적 발전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참고 자료

1.『또다른 교양 (교양인이 알아야 할 과학의 모든 것)』,에른스트 페터 피셔 , 김재영 외3인 역 , 이레, 2006
2. 『인간(사람이 알아야 할 모든 것 )』, 에른스트 페터 피셔,박규호 , 들녘,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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