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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카트리나가 미국 및 한국에 미치는 영향 (유가와 금리를 중심으로)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09.14 한글파일한글 (hwp) | 2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미국 남부지역을 강타한 허리케인 카트리나는 사상 최대의 경제적 손실을 가져온 자연재해로 기록될 것으로 보이며 유가 및 물가, 금리정책, 경제성장에 영향을 미침으로써 금년하반기 미국경제 향방에 최대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그에 따른 경제적 효과를 설명했습니다.

목차

개 요
1. 서론- 카트리나 대재앙의 현황 및 원인
1. 현 황
2. 원 인

Ⅱ. 본론
1. 카트리나 이전 미국경제 현황
2. 카트리나가 미국경제에 미칠 영향
가. 카트리나에 의한 미국의 경제적 손실
나. 유가
다. 물가상승
라. 경제성장률에 미치는 영향
마. 금리
바. 쌍둥이적자 확대 및 달러약세
3.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

Ⅲ. 결론

본문내용

2. 카트리나가 미국경제에 미칠 영향

가. 카트리나에 의한 미국의 경제적 손실

지난 8월 29일 멕시코만 일대를 비롯 미국 남부지역을 강타한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인한 인명피해와 경제적 손실은 최대 1,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는바, 이는 역사상 최대의 경제적 손실을 가져온 자연재해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나. 유가

이번에 카트리나로 피해를 입은 멕시코만 연안은 미국 석유 총생산의 약 30%, 천연가스 총생산의 약 20%를 차지하고 정유시설의 약 50%가 밀집되어 있는 지역이다.
그러나 1979년 이후 미국의 GDP가 두 배 이상 증가한 데 반해 석유소비 증가는 9%에 지나지 않을 정도로 에너지효율이 크게 향상됨으로써 이번과 같이 공급요인으로 인한 유가상승이 소비지출에 미치는 영향은 그리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미국 에너지부(Department of Energy)와 국제에너지기구(International Energy Agency)가 이미 비축유를 방출한다는 계획을 발표하였으며 미국은 카트리나로 인한 공급부족을 해소하고자 각종 환경 및 운송에 대한 규제를 일시적으로 완화시켰기 때문이다.

㉠ 유가 동향 추이
▶ 8월 넷째 주(8/22 - 8/26)
현물유가
국제유가는 미국 노동절(Labor Day)을 앞둔 시점에서 휘발유 수급 차질이 우려되고 허리케인(Katrina) 접근 소식이 전해지면서 강보합세 유지. 다섯째 주로 오면서 허리케인의 세력이 강화되어 미 멕시코만을 강타하면서 상승장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인다.
허리케인으로 인한 정제시설 피해 규모가 정확히 파악되지 않는 시점에서 복구에 시일이 오래 걸린다면 심각한 석유수급 차질 발생 가능성 상존. 반면, 여행 시즌이 끝나감에 따라 휘발유 수급 사정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보이고 고유가와 허리케인으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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