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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학]현행 맞춤법의 원리 (표음주의와 표의주의)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9.14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표음주의와 표의주의의 과정 자세한 설명 등과 더불어
현행 맞춤법의 관한 원리를 직접 심혈을 기울여 정리한 레포트입니다 .^^

목차

** 현행맞춤법의 원리 **

l. 조사 목적과 의의

Il. 『한글맞춤법 통일안』

- 1. 『한글맞춤법 통일안』의 제정

- 2. 한글맞춤법 통일안의 제정 경위
2-1. 『한글 맞춤법 통일안』의 기본 방향
2-2. 『한글 맞춤법 통일안』의 원리

IIl. 『한글맞춤법 통일안』의 표기법

- 1. 표의주의 표기법

- 2. 표음주의 표기법

- 3. 표의주의와 표음주의 표기법의 장 ․ 단점

iv. 한글 맞춤법 개정의 필요성

본문내용

1. 표의주의 표기법

- 어법에 맞도록 적으며,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 원형은 대체로 기본형과 일치한다.
(ex.{없-}(기본형): 없고, 없는(cf. 업-/엄-(이형태): 업고 ,엄는), ‘국물’의 ‘국’이 ‘궁’으로 교체되는 현상을 반영하지 않고 ‘국’을 살려서 적는 것)
→ 형태음소적 원리
-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 는 말의 ‘원형’은 연철 대신 분철을 취해 형태소의 마지막 자음이 받침으로 표시되어 있는 것을 말한다. (기본형 개념에는 없는 조건)
(ex. 흘글→흙을, 아페→앞에 등)
따라서 여기서의 ‘원형’은 기본형이되, 자형이 고정된 모습을 말한다. ∴형태주의

* 원형-분철되어 나타나는 기본형
* 기본형-원형을 발음할 때 깨져서 나타날 수도 있다.(ex. 없이→[업시])
↓ ↓
분철 연철

* 음소(음운): 자체에는 의미가 없고 귀로 들어서 알 수 있는 것/ 심미적, 추상적 의미를 변별시켜 주는 기능을 가진 최소의 단위<의미를 분화시키는 최소의 단 위>

- 표의주의는 읽기를 위한 표기법으로는 가장 이상적이다. 가령, ‘없-’처럼 어형 변화가 규칙적(規則的)인 것은 굴절변화가 ‘업-, 엄-, 없-’(업다, 엄니, 업서)의 여러 이형태를 가질지라도 그 형태음소론적 변화가 규칙적이므로 기본형을 ‘없-’하나로 통일시켜 ‘없다, 없니, 없어’처럼 단일한 기본형을 기억하기만 하면 읽기에 편리함과 효울성을 높여 준다.

참고 자료

김태준, 1988, "한글 맞춤법의 문제점에 대한 연구". 경남대 교육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박홍길, 1988, 『맞춤법과 표준말의 논의점 - 문교부의 것을 중심으로 』동의어문논집
이관규, 1995, 『학교문법, 한글맞춤법, 표준발음법, 외래어 표기법, 국어의 로마자 표기
법에 나타난 상치점』 한국국어교육학회
노우피아 컨텐츠팀 2005, 중요 맞춤법과 표준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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