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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소설]박완서의 나목 분석 (A+ Report)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9.13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참고하시어 레포트 작성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여러분의 견해를 덧붙이시어 좋은 성적 받으시기 바래요. ^^
많은 도움 되시기 바랍니다. ^^

목차

1. 페넬로페의 천짜기 - 쉬탄젤의 『서사이론』
1) 매개
2) 서술상황의 도표

2. 박완서와 그의 작품세계
1) 작가 : 박완서
2) 6 · 25 체험과 피해의식
3) 70년대 사회에 대한 비판
4) 현실 속의 여성 억압에 대한 비판
5) 문학적 특성
6) 작품경향

3. 박완서의 『나목』
1) 줄거리
2) 배경
3) 인물
4) 심상
5) 주제

4.『나목』 →1인칭 소설의 회고적 서술에서 틈새 찾기

5. 소감

<참고문헌>

본문내용

2. 박완서와 그의 작품세계

1) 작가 : 박완서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출생하여, 서울대 국문과를 중퇴했다.

1970년 장편 <나목>이 <여성동아> 현상 모집에 당선됨으로써 등단한 이후, 지속적이고 왕성한 작품 활동을 했다.

박완서의 소설은 두 개의 원천을 가지고 있다. 그 하나가 일상과 인간관계에 대한 중년 여성 특유의 섬세하고 현실적인 감각이라면, 다른 하나는 6.25에 의해 초래된 비극적 사건의 기억이다. 이중 박완서 문학의 본령이라 할 만한 것은 두 번째 것인데, 이는 그의 처녀작 <나목>에도 희미하게나마 투영되어 있으며, <세모>, <부처님 근처>와 <카메라와 워커>를 거쳐 <엄마의 말뚝>에서 그 전모를 드러내고 있다. 그의 소설 속에서 이러한 기억의 절실성은 천의무봉이라 할 만한 그의 문체와 결합되었을 때 더욱 빛을 발한다. 그는 끔찍할 정도로 생생하게 그 비극적 현실을 그려 낸다. 그 비극으로부터 벗어나 현실의 삶으로 돌아왔을 때, 거기에는 정치한 심리 묘사와 능청스러운 익살, 지나가 버린 삶에 대한 애착, 핏줄에 대한 절절한 애정과 일상에 대한 안정된 감각이 있다. 이런 의미에서 박완서의 소설은 한국 문학의 성숙을 보여주는 단적인 지표라 할 수 있다.

그는 1980년 한국문학작가상을 수상했으며, 1981년 <엄마의 말뚝>으로 5회 이상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도시의 흉년>(1977), <배반의 여름>(1978), <도둑맞은 가난>(1982) 등을 위시한 다수의 소설집과,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1976) 등의 수필집을 상재한 바 있다.

2) 6 ․ 25 체험과 피해의식

박완서의 초기작에서 현재에 이르는 작품들에 나타나는 그의 문학적 주제는 6.25전쟁이 한 가족에 미친 영향, 6.25 이후에 분단 상황 하의 개인적 삶의 모습의 투영이다. 특히 6.25와 관련된 전쟁과 분단을 다룬 작품들은 박완서의 초기작에서부터 근래에 이르기까지 그 관심이 지속되어 왔는데 이는 작가 체험과 밀접한 관련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파악될 수 있다. 전쟁의 소설도 실제경험을 바탕으로 재구성될 때 보다 절실한 체험에 진실성이 구현될 수 있다.

참고 자료

1. 박완서 「나목」, 세계사, 1995
2. 권택영 「소설을 어떻게 볼 것인가」, 문예출판사, 1995
3. 강인숙 「박완서 소설에 나타난 도시와 모성」, 둥지, 1990
4. 디딤돌 문학 자습서 「소설문학」
5. http://cafe.daum.net/truedu(참사랑 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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