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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문화]무사도와 일본문화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09.13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일본의 무사도로 본 일본문화, 무사도가 탄생하게 된 배경 및 무사도가 현재 일본문화에 미치는 영향

목차

1. 일본인은 호전적
무사도의 발생
가마쿠라 막부의 무인 정신

2. 유교사상과 강호 막부기의 무사도
무사의 엘리트 의식
‘무사는 삼민(三民)의 위에 선다’
치세를 위한 무사
무사들의 신화 ‘할복(割腹-베를 가르고 죽는 일)’
할복의 논리

3. 무사의 수양 서적 『엽은(葉隱)』
엽은』무사도의 근본 정신
전투에 임하는 독자적 사상
‘적당히는 안된다. 전력을 다하라’ ‘덩치 큰 코끼리도 개미 한 마리를 죽이는 데 온 힘을 다한다’
무사가 존재하는 이유는 ‘전투에서 이기는 것을 제1로 한다’ 이다
근대의 무사도 정신의 변질 - ‘개인의 복지보다 국가의 이익이 먼저다’의 국가주의로
국가주의적 교육의 대두
교육칙어는 무사도 정신이 근본
앞으로 조상전래의 무사도를 두뇌로 하고 추상과학, 물질적 사상을 수족으로 한다
무사도의 요소 - 4가지 은혜(四恩)
니토베 이나죠(新渡戶稻造)의 무사도
일본인 도덕으로서의 무사도
무사도는 과거의 것이 아니라. 현재도 그대로 살아 있다

본문내용

1. 일본인은 호전적

일본인은 호전적이란 말이 있다. 일본은 가마쿠라 시대 이후 수많은 자국 내에서의 전란이 있었고, 청일전쟁과 러일전쟁을 일으켰다. 또한 우리나라를 침략하였으며 동남아 전역을 전쟁 속에 휘몰아 넣었다. 그렇기 때문에 외국인들의 눈에 일본이 호전국으로 비춰지는 것은 당연했다. 그리고 이는 그들의 무사도 정신과도 무관하지 않다. 그렇다면 과연 일본 정신의 큰 맥을 이루는 무사도는 어떤 것일까?

무사도의 발생

무사도는 원래 무사 계급간의 불문율의 각종 생활규범이 그 나름대로의 도덕률로써 정착된 것이다. 그러나 일본 역사에서 옛날부터 무사가 권력을 장악해 왔던 것은 아니고 무사라는 어휘가 있어 왔던 것도 아니다.
무사의 전철은 사무라이였고 사무라이는 평안시대 교토의 귀족층이 형성시켜 놓았다. 사무라이라 불리던 무사라 불리던 이들은 무인인 점에서는 마찬가지 성격이지만 사무라이라는 호칭을 격상시킨 것이 무사라는 어휘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가마쿠라 시대에 일본 역사상 처음으로 무인의 정권인 막부가 개설되었다. 그 이후 강호시대에 이르러서는 완전한 무인들의 무가정권으로 무인들이 지배층이었으므로 이전의 공가나 귀족의 종속관계에 있었을 때의 무인을 사무라이라고 불렀던 일과 차이를 두어 무사라고 호칭을 바꾸었다고 볼 수 있다.
평안시대는 귀족시대이기도 하다. 평안시대의 귀족 휘하에서 무인들은 사용인으로서의 사무라이 자격이었다. 12세기 중간 무렵부터 경도의 조정안에서 세력다툼이 일어나자 이들은 실권자인 귀족들의 발목을 잡아 끌어내리는 대항자로 나타났다. 무인들은 후지와라 가문의 섭관정치나 상황에 의한 원정정치로 정치의 양상이 바뀔 때마다 귀족들과 적대관계를 이루는 대결을 서슴지 않았다.

참고 자료

무사도는 과거의 것이 아니라. 현재도 그대로 살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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