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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09.12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반도체의 정의와 특징 제조 공정 등 기술함

목차

1. 반도체의 정의

2. 반도체의 결합 원리
(1) 원자의 구조
(2) 이온결합(ionic bonding)
(3) 공유결합(Covalent bonding)
(4) 금속결합(metallic bonding)

3. 반도체의 기본 종류
(1) n형 반도체
(2) p형 반도체

4. 반도체의 특성

5. 반도체 제조 과정
(1) 웨이퍼 제조 및 회로 설계
(2) 웨이퍼 가공
(3) 조립 및 검사

6. 반도체의 여러 가지 상식
* C 리드의 Pitch가 1.27 mm?
* IC 가 까만 이유는?
* 반도체 재료에 실리콘이 사용되는 이유?
* 반도체 재료에 실리콘이 사용되는 이유?
* IC 의 가격은 왜 이렇게 내려갈까요.
* 반도체, 어떤 것들이 있나?

본문내용

반도체는 흔히 단어 그대로 전기가 반쯤 통하는 물질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좀 더 복잡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고체 상태의 물질은 도전율 (Electrical Conductivity) 에 의해 구분된다. 도전율이라는 것은 쉽게 말해서 `전기의 흐르는 양`이다. 이 도전율에 따라 도체, 절연체 (부도체), 반도체를 구분한다. 반도체는 평상시에는 부도체처럼 전류가 통하지 않지만 주위 환경을 변화시키면 도체로 변해 전류가 통한다. 예를 들면 반도체에 열을 가하거나 빛을 쪼이는 등 주위 환경을 변화시키면 반도체가 전류가 잘 통하게 되는 것이다. 반도체는 온도, 광학적인 효과, 자기장 및 소량의 불순물 원자에 대해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전기가 반쯤 통한다고 무조건 반도체라고 부르는 것은 아니다. 반도체는 몇 가지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쇠붙이는 가열하면 저항이 커지지만 반도체는 반대로 작아지면, 반도체에 섞여 있는 불순물의 양에 따라 저항을 매우 크게 할 수도 있다. 교류 전기를 직류전기로 바꾸는 정류작용을 할 수도 있다. 반도체가 빛을 받으면 저항이 작아지거나 전기를 일으키는데 이를 광전 효과라고 한다. 거꾸로 어떤 반도체는 전류를 흘릴 때 빛을 내기도 한다. 전기가 흐르고 있는 구리철사 속을 관찰해 보면 전기를 가진 아주 조그만 모래알 같은 것이 매우 빠른 속도로 움직이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를 전자, 더 자세하게 말하면 자유전자라고 부른다. 즉 전기를 나르는 자유로운 존재라는 뜻이다.
전기를 나르는 물질에는 홀(구멍, 전자가 빠진 자리라는 뜻)이라는 것도 있다. 전자는 마이너스 전기를 가지고 있는데 홀을 플러스 전기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전자가 많은 반도체를 N형 반도체라고 하고 홀이 많은 반도체를 P형 반도체라고 한다.

참고 자료

전자엔지니어 및 플로이드 전자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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