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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9장 적용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09.12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마 19장 적용,

목차

1) 1-2절
2) 3-12절
3) 13-15절
4) 16-22절
5) 23-30절
결 론

본문내용

예수께서는 갈릴리를 떠나 요단 강 건너편의 유대 지경으로 가셨는데 큰 무리들이 따라오신 것을 보고 병을 고쳐 주셨다(1-2절). 바리새인들이 결혼과 이혼에 대하여 질문하자 예수께서는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한다는 엄숙한 선언으로 답변하셨다(3-12절). 또 예수께서는 어린아이들을 용납하고 그들에게 안수해 주셨다(13-15절). 부자 청년이 예수께 와서 영생에 대한 것을 질문했다. 예수께서는 그 사람의 부족한 점을 아시고 가진 재산을 다 팔고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시자 그 사람은 근심하며 돌아갔다(16-22절). 이 일 후에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부자들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어렵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셨다(23-30절).

1) 1-2절
그리스도께서 갈릴리를 떠나셨다. 그리스도는 갈릴리에서 성장하셨으며 그의 일생 가운데 대부분을 그 외딴 곳에서 보내셨다. 그는 여기서 다른 일을 하실 때와 마찬가지로 북부 유대인에 속하는 갈릴리인의 성격을 드러내며 낮은 신분으로 나타나셨다. 이 갈릴리는 유대 땅에서도 사람들이 무지하고 천하게 여기는 곳이다. 예수님은 이 말씀을 마치시고 갈릴리에서 떠나시게 되었는데 이것은 갈릴리와의 마지막 이별이었다. 왜냐하면 주님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실 때까지 갈릴리로 돌아오시지 않았기 때문이다.
요단강 건너 유대 지경에 이르시니(1절). 이것은 갈릴리 지방의 사람들뿐 아니라 유대 지경의 많은 무리들도 그를 찾아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다. 왜냐하면 그들도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마 15:24)에 속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께서 떠나실 때 그를 따라다녔던 사람들을 볼 수 있다(큰 무리가 좇거늘.2절). 이 때 예수님은 `거기서 저희 병을 고치셨다.` 이 말씀은 큰 무리들이 그리스도를 따랐던 목적에 대해 나타내고 있다. 그들의 목적이란 곧 그들의 병을 고치는 것이었다.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갈릴리에서처럼 이 유대 지경에서도 도움을 주실 수 있고 또 도움을 주실 준비가 되어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따라다니면 병이 나을 줄 믿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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