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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과학

저작시기 2004.01 |등록일 2006.09.12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광학과 성경 간의 차이를 기록

목차

Ⅰ. 서론

Ⅱ. 과학적 방법

Ⅲ. 생명의 발생
1. 창조론과 진화론
2. 오파린의 가설
3. 생명과학과 창조론
4. 열역학적 고찰
5. 생물학적 고찰
6. 지질 - 화석학적 고찰
7. 인류의 화석

Ⅳ. 지구년대측정
1. 개관
2. 45억년이라는 가정
3. 지구의 나이가 젊다는 증거

Ⅴ. 성경에 나타난 과학적 사실들
1. 대홍수
2. 지구의 형태
3. 열학적 법칙
4. 성경의 기상학
5. 태양의 정지

Ⅵ. Newage운동과 과학

Ⅶ. 나가기

본문내용

Ⅰ. 서론
자연과학의 발달은 인류의 역사에 있어서 커다란 변혁의 원인이 되었다. 물질적인 면에서는 물론이고 정신적인 면에서 자연과학의 발달은 사람에게 미신적인 카톨릭에 대한 반동으로 하나님은 없다는 사상과 이성적 사고의 기틀을 마련해 줌으로써 당시의 합리주의, 계몽주의와 발맞추어 신본주의의 중세를 인본주의의 근대로 변화시켜 놓았던 것이다. 그리고 근대에 들어와 1859년 11월 24일 다윈이 “종의 기원”을 통해 진화론을 발표하면서 부터 기독교의 영역은 과학의 영역에 점차적으로 밀려나게 되었고 과학은 마침내 신의 자리를 대체해 버렸다. 그후 진화론은 생명의 기원에 대한 유일한 과학적 사실로 받아들여졌고 또 우리는 그렇게 배워왔다. 진화론은 자연과학계 뿐 아니라 인문사회과학과 신학계까지 영향을 미쳤다. 그러면 과연 진화론은 과학적으로 타당하며 확립된 사실인가? 만약 그렇다면 창조론이 기독교에 바탕을 두고 있다는 점을 인정할 때 기독교는 일반 종교와 다를 바 없게 되는가?
인류역사상 오늘날은 어느 시대 보다도 과학적 지식과 자료가 급속히 축적되어가는 시대인 만큼 진화개념의 기본 이론도 생물학 뿐 아니라 여러 과학 분야에서 현대적 조명을 하여 그 타당성이 재검토되어야 할 필요가 있겠다. 본 논고에서는 현대의 과학적 자료들을 통하여 성경의 과학적인 측면을 다루고자 한다. 성경은 기독교의 토대가 되는 만큼 성경의 과학성이 기독교의 과학성이 되기 때문이다. 본 논고는 한국창조과학회(이하 창조회라 칭한다)의 「진화는 사실인가?」와 헨리 모리스의 「성경과 현대과학」을 중심으로하여 2장에서는 과학적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고 3장에서는 진화와 창조를 생명과학적, 열역학적, 생물학적, 지질 - 화석학적으로 비교 분석하고 4장에서는 지구 연대 측정방법에 대하여, 5장에서는 성경에 나타난 과학적 사실들을, 6장에서는 Newage의 과학관에 대하여 간략하게 언급하고 마지막 7장에서 결론을 맺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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