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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교육학 개론 (교직관-성직관, 노동관, 전문 직업적 관점)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09.12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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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번. 내가 생각하는 교직관.

2번. “죽은 시인의 사회”를 보고 인상깊은 장면, 우리나라에 시사하는 바, 보수주의적 교육과정과 급진주의적 교육과정에 비추어 자신의 입장을 서술하기.

본문내용

1번. 내가 생각하는 교직관.

10년 정도로, 오랜 기간 사귄 커플들은 너무 많이 정이 들었고 또한 소중하고 좋은 추억들을 많이 만들어 왔기 때문에, 쉽게 헤어지지 못한다.
나에게서 교사란 직업도 바로 이와 같은 존재이다. 15년 동안 정신적인, 마치 나의 신적 우상이나 되는 것처럼 그렇게 내 가슴속에 소중하게 자리잡아 왔던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꿈을 어떠한 일이 있어도, 포기 할 수가 없는 것이다.
불과 10년전 까지만 해도, 교사란 직업이 하찮게 느껴지는 시기에 내가 이 나이였다고 할지라도, 그래도, 나는 교사가 되길 원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단지, 직업상 안정성을 위해 교사가 되기를 원하는 사람과는 다르다.
따라서, 나는 노동직의 관점과는 거리가 멀고, 또 교직을 그러한 관점으로 보는 사람을 배척한다.
예수께서 100마리의 양을 끌고 갈때, 1마리의 양도 놓치지 않고 모두 다 인도 하신 것처럼 교사는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고 올바른 길로 이끄는 소명의식을 가지고 자기의 임무에 책임을 다 해야한다.
그런 이유로 나는 교직을 바라보는 관점 중에서도 성직관의 관점을 지닌 사람이다.
진정한 교사라면, 수업시간에 수업만 하고 나가는 피상적인 존재가 아니라, 아이들에게 사랑이란 것을 가르쳐 줘야 할 것이며, 아이들이 장래 무엇이 되고자 하는지 또 그러한 아이들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조언자 역할을 해 주어야 한다.
또한 교사는 가난하고 힘없는 소외된 계층의 아이들에 편이 되어 그러한 아이들에게 진정 꿈을 키워 줄 수 있고,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천사와 같은 존재여야 한다.
나는 그런 천사와 같은 존재가 되기 위해, 이번 여름방학 때 틈세 학교 교사도 해볼 예정이다.
틈세 학교란 소년소녀가장이나,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무료로 공부를 가르쳐주는 따뜻한 곳이다.
이 현대 사회처럼, 삭막하고, 답답하고 경쟁이 치열한 이곳보다는 따뜻한 정도 느낄 수 있고, 사람이 살아가는 재미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벌써부터 기대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리고 얼마 전에, 어떤 사람이 백혈병이 걸려서 치료비가 5천만원 이상이 나와 정말이지 감당할 수 없는 어려움에 처해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비록 얼굴도 모르는 나와 아무관계 없는 사람이긴 하나, 그런 어려움에 처해있다는 소식을 듣고도 모르는 척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비록 큰 도움은 안 되겠지만 내가 가지고 있던 헌혈증서 10장을 모두 무상으로 기부했다.
이처럼, 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성직자처럼 아프고 힘든 상황에 처해있는 모든 사람들을 도와주는 따뜻한 성품도 가져야 할 것이며, 그러한 성품을 가지는 것이 내가 교사가 되기 위한 목표 중에 하나인 것 이다.
교사란 직업은 요즘 흔히 말하듯이, 전문직종 중에 하나 이며, 여성같은 경우에는 신부감 선호도로 1위가 될 정도로 교사란 직업은 인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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